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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만나는 티라노사우루스 120주년 특별전(~3/29)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시민 여러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인기 있는 공룡이자 백악기 지상의 최상위 포식자였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가 1905년 학계에 처음 보고된 지 벌써 120년이 지났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지질박물관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 120년' 특별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작년 성탄절에 개막한 이래로 연일 많은 관람객, 특히 꼬마 공룡 팬들의 호응과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그 생생한 현장에 저도 직접 다녀와 봤습니다. 박물관 기획전시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거대한.......

대전의 10만 전 구석기시대-뗀석기 in 용호동(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
이곳은 유성구 노은동에 있는 대전선사박물관으로, 대전시립박물관의 분관입니다. 대전 둔산지구와 노은지구 등을 개발할 때 선사유적지가 여러 곳 발견됐는데, 둔산지구 조성할 때 발굴된 선사유적지는 ‘둔산선사유적지’라는 공원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노은지구를 개발할 때도 선사유적지가 발견되었는데 이곳에 대전선사박물관을 세웠습니다. 지금 대전선사박물관에서는 대덕구의 중요 선사유적지인 용호동 발굴 유물을 중심으로 특별전을 하는데요. 대전 시민인 우리가 대전의 오랜 역사에 관심을 두는 것은 당연합니다. 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 [뗀석기 in 용호동] 장소: 2층 기획전시실 날짜: 2025. 11.11.~2026. 5.31. 시간: 동절기(1.......
![[오늘의 도서관 3월(340호)] 사서 큐레이션 | 기록을 넘어, 그날의 울림까지 되살린 80년의 시간 - 국립중앙도서관 특별전 <해방의 소리, AI로 담다>](https://img.zoomtrend.com/2026/02/25/1772032723-22ECAABDEAB590ECB2B4EC82ACECA784.jpg)
[오늘의 도서관 3월(340호)] 사서 큐레이션 | 기록을 넘어, 그날의 울림까지 되살린 80년의 시간 - 국립중앙도서관 특별전 <해방의 소리, AI로 담다>
지난해인 2025년, 광복 80주년과 국립중앙도서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기록 속에 잠들어 있던 해방의 순간이 소리로 되살아났다. 국립중앙도서관이 마련한 특별전 는 텍스트로만 남아 있던 역사적 기록을 AI 기술로 복원해 해방의 감격을 ‘듣는 경험’으로 전환한 전시이다. 잊힌 노래, 최초의 한국어 방송, 도서관의 탄생 기록까지. 80년 전의 시간은 이제 문서가 아니라 생생한 음성과 울림으로 관람객 앞에 펼쳐진다. 글·사진. 국립중앙도서관 프롤로그: 소리가 된 역사 이번 전시는 단순한 음원 복원을 넘어, 그날의 역사적 울림을 오늘에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록 매체에 남아 있던 문장과 악보, 일.......

경주가볼만한곳 국립경주박물관 신라 금관 특별전
경주가볼만한곳 국립경주박물관 신라 금관 특별전 국내 여행지를 맛깔나게 소개하는 철이진이가 있다.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도시 전체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경주는 발길 닿는 곳마다 문화유산이 가득하지만, 이번 여행의 핵심 목적지는 단연 국립경주박물관이었다. 교과서에서나 보던 신라의 찬란한 금관을 직접 눈으로 담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에 미리 평일에 예약을 하고 일정을 잡았다. 그럼 철이진이와 함께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1. 국립경주박물관 신라 금관 기본정보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웅장한 기운과 잘 정돈된 조경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평소 역사에 큰 관심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