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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

한동안 침체기였던 데레스테....이번에 영업이라는 신기능(사실 같은 시리즈 같은 회사 같은 계열의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기능이지만)이 생기고 재화 이벤트 등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되면서 할 마음이 꽤나 회복되었습니다. 뭐, 귀여운 아이돌이 알파요 오메가인 게임.... 보유하고 있는 쓰알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좀처럼 새로운 쓰알 캐릭터를 얻을 수 없던 탓도 크겠지만..... 정말이지 모든 쓰알 캐릭터를 얻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적어도, 무엇보다도 유닛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얻어두고 싶단 말이지요....다른 캐릭터들은 어엿한 쓰알옷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한 두 명만이 스알 캐릭터인 채로 초라한 기본옷이나 유닛옷을 두르고 있으면 눈에 땀이 절로 찬다는 겁니다!!!

[Fate/GO] 2부 시동!

....1장 클리어한지는 좀 되었지만요!!!바쁜 업무 주간이 또 돌아와서... 더군다나 저의 메인 업무인지라..... 게임으로서는 욕도 먹고 탈도 많았지만, 대단원에 이르기까지 달려가는 스토리로 적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Fate/Grand Order 1부.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넘치는 결말이었는데, 또 다시 2부라.....과연 사족 이상이 될 수 있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부제가 '짐승나라의 황녀'라구요. 메인 NPC인 파츠시도 늑대인간(작품 중에는 야가라고 부르는)입니다. 귀엽습니다. 가련합니다. 대단원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안타까운 전개에는 정말이지 가슴 미어지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서포트 캐릭터 아비케브론과 살리에르....

러브라이브 - 닮았잖아...

러브라이브 - 닮았잖아...

... 카시코이?카와이이?에리치...(푸웁) 이게 지금 무슨 짓이냐 (...)재현도가 높다고는 들었지만 슬쩍 보니 상상 이상이로군요.복장이나 모드 적용이 된다는 말도 있고, 이것저것 만질 수 있는 요소가 많다던데 그러면 전에 있었던 3D커스텀소녀마냥 정작 게임이 본래 용도로 안 쓰이고 다른 용도로 쓰일지도... 아니 이미 쓰이고 있나.머리카락 생긴거의 디테일이 약간 다른 걸 감안하더라도 굉장한 퀄리티가 아닐 수 없습니다.랄랄라 분위기로 먼지떨이중 나중에 얘길 들어보니 음성은 3종밖에 없다거나 하는 자잘한 단점이 있지만 그걸 제작사에서 DLC 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추후 보완할 가능성 있음. 이라네요. 흥미 있는 분은 한 번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성인에 한정해서.

[WOWs] 어제의 월오쉽

[WOWs] 어제의 월오쉽

워게이밍 게임은 모드질이죠. VGA도 바꿨겠다 어제 그래픽향상 모드를 깔아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뿌연 필터가 사라져 선명한 느낌이라 좋네요. 오마하로 연맹을 많이 따고 있습니다. 어제의 오마하는 하이 캘리버, 연맹, 퍼스트 블러드 업적을 획득했네요. 순경도 드디어 2,000대를 돌파 2,022를 기록했습니다. 무로만스크가 좋다는 입소문이 도는지 공방에 무로만스크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데 제대로 모는 사람이 아직은 적군요. 당분간 오마하의 성적은 계속 오를거 같습니다. 워스파이트도 전함으로는 따기 힘든 연맹을 획득했습니다. 기묘하게 킬 포인트 2척이 모두 미네카제네요. 구축함 3척이 모두 스팟이 안된상황에서 우군이 모두 우르르 공격에 나가는 걸 보고 구축함이 기지점령 들어오겠구나 싶어 저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