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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삼성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선발 송승준은 타자들이 12점을 내주었지만 4.2이닝 동안 9실점하면서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내려갔다. 선발 투수 매치업에서는 당연히 이겨야하는 매치업이었는데 송승준이 대량 실점하는 바람에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같다. =불펜= 이명우, 홍성민, 이성민이 나와서 오늘 남은 이닝을 처리했는데 3명다 전부 깔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고 내려갔다. =타격= 오늘은 많은 안타로 대량득점을 했다. 좋은 타격 감각을 계속 이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월땅 이야기] KV-1 마스터, 그거말곤 건진게 없는 오늘..

[월땅 이야기] KV-1 마스터, 그거말곤 건진게 없는 오늘..

역시 약점 모르는 상대일때 5탑 병일은 최강인듯. 리플레이 주강이라 좀 미묘했지만 일단 다리쪽을 가기로 했습니다. 상대방측엔 병태가 있어서 좀 긴장을 했지요.그리고 결과는 파워 역티+골탄으로 포탑 난사로 가뿐하게 정리하고 뒤이어 처칠까지 정리하면서 완벽하게 다리쪽을 제압하면서 승리했습니다.병태가 좀 무섭긴 하지만 역시 포탑약점을 알면 너무 쉽더군요(사실 골탄빨이지만..) 덕분에 그냥 병태이벤도 패스하기로 했습니다.어차피 병태를 굴리나 병일을 굴리나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크래딧 수급이란거도 있지만 어차피 전 고티어를 잘 안굴리니 크래딧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서.. 하지만 오늘 건진건 이판 뿐입니다. 그 이후로 별때기는 그냥 스로잉의 향연이였죠. 으으으어제 거의 퍼펙트로 별땐거로 포텐션일 불타버렸는

[월땅 이야기] 마무리가 좀 아쉬운 T-34-85플레이

[월땅 이야기] 마무리가 좀 아쉬운 T-34-85플레이

1킬만 더했으면 래들리였는데 말이죠. 그래도 탑건이 어디인가 싶어요. 초반에 3485의 추종비를 망각하고 못오르는 언덕에서 낑낑대던게 결과적으로는 득이 된 판이였네요.덕분에 일반적으로 미듐이 진입하는 시간보다 살짝 늦게 라인에 도착했지만 선행한 엘크가 적 전차 위치를 다 찍어준 덕분에 무난하게 킬을 쓸어담으면서 라인을 밀었습니다. 이후에도 적 본진에서 탄이 튀면서 멘붕하는 일이 좀 있었지만 적 3485와 헤드온 상황에서도 더티댄스로 도탄내면서 풀피인 적 3485를 겨우겨우 제압했지요.마지막에 적 m7에 걸려서 결국 끔살당했지만 남은 자주포와 T40님이 대활약을 해서 이겼던 판입니다. (자주포 두분이서 적 풀피 일스랑 병일은 제압하시더군요)중반까지는 잘 진행했지만 최후반 마무리가 좀 아쉬웠던 판입니다. 좀

[월땅 이야기] 이런 마스터는 언제나 슬프다.

[월땅 이야기] 이런 마스터는 언제나 슬프다.

진짜 다 이긴 판을 딜딸에 목숨건 아군땜시 망한 판이네요. 우측 라인도 무난하게 밀어서 본진 캡 오는거 짤라서 지킨다음 몰아 치면 되는데 딜딸에 목숨건 티이구가 본진 가자는 말을 썡 무시하고 적진가서 적 자주 직사에 사망..마지막 남은 스터그는 적 본진가서 자주포도 스팟됬으니 사격하면서 맞 캡하면 무승부도 될수 있었는데 머뭇거리다 결국 점령패 당했네요.적 게판이 워낙 잘한거도 있지만 그거 못지않게 아군이 그냥 집어던진게 너무 답답했던 한판이였습니다.아래는 리플레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