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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월땅 이야기] 마무리가 좀 아쉬운 T-34-85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4/03/28/d0010852_5334d2aa84010.jpg)
[월땅 이야기] 마무리가 좀 아쉬운 T-34-85플레이
1킬만 더했으면 래들리였는데 말이죠. 그래도 탑건이 어디인가 싶어요. 초반에 3485의 추종비를 망각하고 못오르는 언덕에서 낑낑대던게 결과적으로는 득이 된 판이였네요.덕분에 일반적으로 미듐이 진입하는 시간보다 살짝 늦게 라인에 도착했지만 선행한 엘크가 적 전차 위치를 다 찍어준 덕분에 무난하게 킬을 쓸어담으면서 라인을 밀었습니다. 이후에도 적 본진에서 탄이 튀면서 멘붕하는 일이 좀 있었지만 적 3485와 헤드온 상황에서도 더티댄스로 도탄내면서 풀피인 적 3485를 겨우겨우 제압했지요.마지막에 적 m7에 걸려서 결국 끔살당했지만 남은 자주포와 T40님이 대활약을 해서 이겼던 판입니다. (자주포 두분이서 적 풀피 일스랑 병일은 제압하시더군요)중반까지는 잘 진행했지만 최후반 마무리가 좀 아쉬웠던 판입니다. 좀
![[한밀아]얼라리?](https://img.zoomtrend.com/2013/01/26/b0127671_510353774f964.png)
[한밀아]얼라리?
오늘 두 장째의 제 2형 라비를 받는 날인건 알고 계실겁니다. 로그인 보상이 초기화 됬을때부터 꾸준히 로그인을 했다면 말이지요. 그런데 오늘 동생이 저에게 하소연을 하더군요. 하나가 종범 됬다고 으음? 아시는분은 덧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제 꾼 꿈 속의 이집트
사피윳딘입니다. 어제 꿈 속에서 오랜만에 이집트로 돌아가 여행을 하는 꿈을 꿨습니다. 그런데, 이집트가 내가 알던 이집트가 아니었어요.... 회색으로 가득차 있던 그 나라가 아니었어요. 마치 터키 이스탄불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거의 유럽의 어느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콥트 대성당 지하에는 아기자기하게 지하 예배당이 꾸며져 있었고, 이슬람 사원도 너무 깔끔하게 잘 정돈이 되어있었죠. 마침 콥트 대성당에서 예배가 있었는데 그 웅장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대성당에서 밖으로 나오니 지하철역과 연결이 되어 있는데 사람 지옥은 온데간데 없고, 너무나 쾌적하고 깔끔하더군요. 지하철역도 마치 해변가의 상점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