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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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통수

Lair of the xian |2013년 3월 26일

어떤 특정 언론의 특정 보도 에서 아래와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 방송사엔 20억 협회엔 3억…프로리그 '찬밥' 전락(소제목 중) 하지만 스타2 마케팅 자금을 앞세운 블리자드의 공세에 온게임넷은 스스로 주관방송사로의 길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의 경우 개인리그 주최권 포기를 전제로 블리자드 측에 수십억원의 비용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블리자드가 이를 수용해 연간 2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블리자드의 리그 구조 개편을 위한 자금 지원 계획에 한국e스포츠협회는 배제돼 있다는 점이

스타크래프트2 리그의 돌아가는 모양새에 대한 잡담

Lair of the xian |2013년 3월 26일

- 4월 3일에 전모가 발표될, 블리자드가 직접 나서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 대해 제 감상은 매우 간단합니다. '알아서 하겠지'입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망해도 그들이 망하는 거고 흥해도 그들이 흥하는 거니까 알아서 할 거라고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블리자드라고 다 좋은 결정만 내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권한이 있는 주체가 그 권한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적어도 예전처럼 '나만 죽을 수 없으니 같이 죽자'는 식으로 물귀신 작전 펼칠 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리그 관련 발표에 즈음해 어떤 곳에서는 프로리그의 위기를 말하면서 사실상 힘을 잃어가고 있는 개인리그 운운하고 있더군요. 이해타산이 아무리 중요해도 그렇지 이미 몇년 전부터 시청률 1/3토막 난 프로리

블자의 신작 TCG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3월 23일

- 애초에 올해 블컨 한다는게 거의 결정나 있는 상황에서, 굳이 다른데서(좀 더 까놓고 말하면 약간 남의 집 잔치에 가까운) 자사의 주력 타이틀을 발표할 이유가 없음. 그래서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역시 그동안 해온 것과 이름값&덩치빨은 무시 못하나 보다. 양키들조차 실망하는 톤이 존내 강한 걸 보면. -_-; - 하긴 본인도 의외라고는 생각함. 발표 전 흐른 정보에서 MMORPG가 아니라는 말이 있었고, 기존 게임의 확장팩도 아니라는 말도 있어서 뭔가 다른 장르의, 오리지널 신작이 아닐까 했기 때문에... 근데 나온 건 기존에도 이미 꽤 신경쓰고 있던 자사 TCG의 온라인 버전. MTC라는 막강한 상대가 자리잡고 있는(더군다나 신작인 2014가 나올 예정) 상황에서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작은학생|2013년 3월 23일

2013년 여름에는 매직 더 개더링 - 듀얼 오브 더 플레인워커즈 2014가 발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