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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3는 왜 아무도 안 하는가?
5~6만원 받는 패키지건 공짜건 간에, 게임이 인기가 있으면 집에서건 겜방에서건 하게 돼 있다. 그런 면에서 아래 짤방은 꽤나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 않을까. 난 지금 리그 오브 레전드 얘기를 하는 게 아니다. 저 수치가 경악스럽기는 하지만, 한 때 저 수치를 우습게 웃돌던 한 게임의 몰락을 더 집중해서 보도록 하자. 똥3가 뭐냐고? 똥이 똥이지 씨팔. 4편이라는 건 없었던 걸로 치는 모&C와 마찬가지로, 이런 건 제대로 된 이름으로 부를 가치가 없다. 그냥 이거 하나면 설명 끝. 사실 이상한 일이다. 이 에러37로 대변되는 똥3의 인기는, 상술했다시피 지금의 롤 따위는 우습게 아작아작 씹어먹는 인기를 한 때나마 누렸던 것이다. 아마 점유율 50%도 찍지 않았을

흔한 호갱님의 게임결제...
인생이란게 다 그런거죠 하하하... 빠르면 월요일 늦으면 화요일에 올듯합니다...

e스포츠의 진화 -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발표행사 후기(작성 중)
저는 오늘(4월 3일)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륨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열린 e스포츠의 진화 -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관련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발표가 있었는지는 언론 보도 등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하기에, 제 후기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에 약간의 설명을 덧붙이는 식으로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글 내용이 매우 길기 때문에, 긴글작성 기능을 이용하여 내용을 접겠습니다. * 내용 작성 중입니다. 일단 사진부터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보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블리자드 4.3 발표의 루머들은 대략 이렇습니다. - 대부분의 대회를 WCS산하에 둔다 - 올해 대회는 GSL시즌2 - 스타리그 - GSL시즌3로 진행한다 - 각 주최사별 포인트로 올해 말 개최되는 블리즈컨 참석 - 지역 제한을 건다 한국, 북미, 유럽 - 3번의 시즌 파이널 개최. 시즌 파이널은 한국, 북미, 유럽 등 3곳을 돌아가며 한 번씩. (1개 대륙 상위 5명 X 3개 대륙 = 15명. + 개최지 선정/혹은 추천? 1명) 오늘 어떻게, 어떤 식으로 발표를 할 지 모르겠지만 상기 루머들은 거의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온게임넷 편성표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WCS 시즌1 GSL 로 표기된 것처럼 매 시즌별로 GSL과 스타리그가 편성될 확률이 높습니다.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올해는 3번의 시즌이 진행될 것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