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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사: 심시티는 디아블로3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것

작년 기사: 심시티는 디아블로3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것

대략 혼잣말|2013년 3월 8일

EA/맥시즈의 야심작 "심시티"가 출시됐습니다. 시대에 걸맞게 "심시티"도 혼자 하는 게임의 틀을 벗어나 멀티플레이 위주로 만들어졌습니다. "심시티"는 설령 혼자 하더라도 항상 네트워크 연결이 되어있어야 하며, 구조상 MMO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부작용으로 "디아블로3"은 출시 직후 수많은 서버 에러를 겪었으며, 제 값을 주고 구입한 사람들도 출시 후 한동안 전혀 플레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때문에 "심시티"를 기대하고 있던 사람들도 같은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했었고, 아니나 다를까 "심시티"도 지금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재밌는건 EA가 작년 이 같은 우려에 대한 답변으로 "심시티"는 "디아블로3"과 같은 실수를 범

블리자드의 신규 프로젝트는 과연 무엇일까

블리자드의 신규 프로젝트는 과연 무엇일까

Lair of the xian |2013년 3월 2일

블리자드가 올해 3월 22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PAX East 행사 관련 초대장을 전 세계 매체 기자들에게 전송하면서 블리자드의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조금 괴이(?)하네요. 초대장 내용에는, 신규 프로젝트가 기존 게임들과 다른 형태이며, 기존 게임의 차기작이나 확장팩도, 그리고 차세대 MMO도 아니라는 문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블리자드가 공개할 신작은 일단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시리즈의 확장팩이나 차기작이 아니고, 타이탄 프로젝트라고 알려진 MMO도 아니라고 봐야 겠습니다. 어쨌거나...... 먼저 일부 언론에서는 블리자드의 이번 초대장을 놓고 '미공개 신작 발표'라고 말했는데. 초대장에 보면 이 신작을 공개한 적이 없는 게임이라고 명시한 건 아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