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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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에 갔다오다
어제 오늘 판교 넥슨 건물쪽에서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을 한다기에 오늘 갔다오게 되었습니다.강북에서 판교까지 대중교통을 타고 가기는 애매했는데 분당선이 있어서 비교적 쉽게 갈 수 있었네요판교역 4번출구에서 나와서 찍어본 모습.판교쪽은 처음 가보는데 전형적인 신도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래 판교역 4번출구에서 15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 버스를 운영한다고 하는데 안보이고 안오더군요4번출구쪽으로 나와 버스타는 곳에 있는게 아닌 다른쪽에 있었던 것이었습니다.안내하는 것도 없이 그걸 어떻게 알아. 나중에 여기 관람 끝나고 나갈때 셔틀버스 타고 역에 도착하게 될 때그 위치를 알게 되었죠. 아무튼 그래서 택시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택시비는 3천원 나오더군요.그렇게 해서 도착한 넥슨 사옥쪽

MOE - 저는 인연(?)을 찾았지만...
아아...오늘도 마들렌은 이쁘구나...(...) 컷흠. 여전히 하고 있는 MOE입니다만 이젠 매일 로그인하는 정성은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적당히 육성한계점까지는 키웠고... 스토리 배틀이 좀 짜증나는 스타일이 많아서 게임의 흥미가 떨어졌거든요. 그래도 마들렌은 귀여우니깐잼을 펑펑 들여서 옷도 이것저것 사주고... 제닉 시드는 6렙까지는 다 발라줬고... 기타등등 해줄 수 있는 정성은 다 들여줬죠. 기체도 일부러 선호기체로 키우고.미안...(...) 다만 VR 모드를 별다른 활용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 들어가든 누구 방에 들어가든 주변이 다소 살풍경하고 소품 몇개만 다른 전함의 똑같은 양산형 방이라는 건 좀 그래요. 짜게 식는다고 해야하나...좀 여러가지 이벤트를 즐기고 싶은

MOE - 성능이 낮다고 평가한 건 취소
끝끝내 우격우격 마들렌을 최종단계까지 키웠습니다. 이졸데의 레벨을 US +2 50렙까지 키우고 파츠를 좋은 것으로 장착해주고(101 SSS 포격 / 111 SS 방어 / 111 SS 보조) 제닉시드는 일단 6렙 공격 / 명중 / 회피까지 박아줬네요. 그래서 여기까지 키우고 써먹어보고 느낀 건... 재미있는 픽시입니다! 이 단순반복작업이 계속되는 게임에서 재미있는 픽시라는 건 엄청난 강점이죠. (...) 어떤 점이 재미있냐 하면... 극단적인 크리 위주의 세팅으로 정해진 스토리대로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이졸데의 스킬 중 미사일 샤워 6은 200% 배율에서 플러스마이너스 100%라는 엄청나게 극단적인 배율을 지니고 있는 스킬입니다. 100% ~ 300%인 셈인데요... 여기다가 마들

MOE - 오직 사랑만으로 마들렌을 키웁니다
처음에 이 애를 언제 키우고 있나...생각했던 것도 정말 한 순간. 어느덧 이졸데의 레벨이 US 등급 47에 마들렌도 거의 극한까지 육성되었습니다! 전투력은 HP가 깡패인 에이프릴의 헬마스터 블레이더에 이어 두 번째 크리에 집중하느라 다소 공방이 낮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강력합니다.무엇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서 키운 건 마들렌 본인인데... 다른 애들 키우는 걸 모두 멈추고 모든 제닉시드를 마들렌에게 발랐습니다. 과금도 살짝살짝 양념으로 해가면서 하트를 사다가 들이부어주고, 또 들이부어주고... 결국 제닉시드 레벨 6까지 올라갔고 지금은 공격이랑 명중에만 투자한 상태네요. 아직 레벨 7은 실장되지 않은 것 같으니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것까지 마무리짓고 3렙 더 올리면 전투력 73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