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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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posts아 플라틴이랑 엔조 시포 레알 짜증난다
플라틴은 그나마 익숙해지니까 괜찮은데 엔조 시포의 자기장 뿌리는 패턴 그거 진짜 짜증남. 이건 익숙해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멀리 떨어져 있을때 하면 피할 수 있는데 근접해있을때 팔 박으면 피할 방도도 없잖아 이거. 아깐 심지어 피 3~4줄 남은것같아서 괜히 쳐맞기 전에 빨리 끝내야지 하려고 시공섬 긁었는데 발도술 준비할때 땅에 팔 박고선 무적으로 대미지 씹고 나는 번개 쳐맞고 뒤져보기까지 했다; 이건 내가 코앞에서 시공섬 긁은거니까 내가 실수한거긴 한데;


충동구매
현금으로 산 건 아니지만요. 차곡차곡 골드 모으고 있었는데 충동적으로 3피스 질러버렸습니다. 엠블렘은 살 돈이 없어서 그냥 사냥하면서 먹은 빛나는 몇개 박았구요.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처음으로 산 아바타임 (…) 지금 쌓여있는 지옥파티 도전장 다 팔면 어느정도는 메꿀 수 있을것같긴 한데, 드래곤로드 끝날때까지 200장정도는 모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드래곤로드 하는동안엔 안팔릴테니 쌓아놓고 있다가 뙇 하고 팔아버려야지.
역시 난 넥슨에서 벗어날수 없나봄..
내가 했던 첫게임이 .. 아마 바람의 나라였을걸로 기억합니다처음으로 돈을 넣어본것은 넷마블쪽이였습니다만끈질기게 하나잡고 1년넘게 해본게임도 역시 던파였고킬링타임용으로 생각나는것은 테일즈 위버 인데다가 같은 aos장르인 롤보다는 사이퍼즈가 더 재밌고 이거야 원.. 재미는 주관이라지만 돈슨에 물들어 버린 나는 참 .. 이번 겨울에 이솔렛이 나온다고해서 갑자기 테일즈위버가 땡기네여 으으...던파도 2차각성 나오는거 보니까 또 하고싶고요새 하는 롤은 왠지모르게 질려서 롤보단 사이퍼즈를 더 잡고있고 허허 저는 어쩔수없는 넥슨빠인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