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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모멘티아
남들이 뭐라 하든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이 있다면 넥슨의 MOE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취향에 맞는 애들이 많고, 모델링도 훌륭해졌죠. 이제 얼터너티브 걸즈처럼 VR이랑 AR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써주면 좋겠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각잡고 한 번 더 다뤄보기로 하고, 중요한 건 모멘티아입니다. 전에 언급했던 US급 지원형 기체의 백미, 전설, 어떤 수식어를 넣어도 모자른 최고의 기체! 모멘티아를 드디어 얻어서 37레벨까지 키웠습니다! 근데 정작 팀에는 안 넣고 있습니다. (...) 나중에 넣어서 한 번 최종병기(?) 느낌이라는 걸 받아보고 싶거든요. 사실 시뮬레이션에서 4단계 클리어할 때 라헬이 터져서 어쩔 수 없이 합류해봤는데요. 못 깨던 스테이지를 10개나 뚫고 올라가는 기

MOE - 모멘티아 제작 성공 : 최강의 지원 픽시를 향해
이 기체가 바로 MOE 지원형 기체의 최고봉을 달린다는 모멘티아입니다. 범위 회복기 + 드높은 스펙 + 버프는 깡공버프라는 흠잡을 데가 없는 초강력 기체죠. 네임드 진화를 통해 얻을 수밖에 없어서 운이 없음 얻기도 힘들지만... 격납고에 남아도는 폴룩스 타워 하나를 태워서 결국에는 진화시켰습니다.그 다음엔 제닉시드 랭크를 3랭까지 승급하고 결정 때려박아요!! 아이린에게 죄다 쏟아부어서 3랭 끝까지 키웠습니다! 이 이상 가려면 전투력 200만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해야하는 수라의 길이라 잠시 보류 그래서 아이린에 마구잡이로 투자를 한 결과이젠 하트가 150개도 안돼... 이 게임 이렇게 하트가 부족한 게임이었구나...OTL 사실 아이린은 지원형 픽시 최고의 꽝으로서 얻는 작전은 어려운 주제에

MOE - 세상을 불사르는 작열의 거인
제 9 신전 서지타리우스에서 벽에 부딪쳐버린 저는 깡스펙으로 밀어붙이기로 결심하고는 일단 언제나 그렇듯이 일번창인 무스펠을 집중 육성하기로 합니다. US 단계에서 개조를 하고, 카나에게 제닉 시드를 3단까지 바를 수 있는 데까지 바릅니다. 그 결과가 저것. 혼자서 전투력 50만에 육박하는 무지막지한 기체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직 파츠가 전부 81제임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은 차원을 달리하는군요... 이 게임은 참 좋아요. 딱히 과금하지 않아도 노력으로 조-금씩 강해질 수 있거든요. 목표를 세우고 그걸 향해서 달릴 수 있죠. ...그게 돈이 되는 시스템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넥슨에 대해서 남들이 뭐라고 해도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이런 냉엄한 자본주의 아래서도 돈이 그다지 되지 않을 것 같은 게

MOE - 효율? 성능? 난~몰~라아~ (...)
역시 이쁜 건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능이 똥망이라고 평가받는 아이린을 결국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지원형을 메이디 / 아이린 둘을 키울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이 다음 과제는 지원형 중에서도 최강기체로 일컬어지는 모멘티아를 키우는 거겠네요. 마이너스가 있으면! 그 이상의 플러스를 들어다가 그걸 메우면 됩니다! 물론 그 시간에 효율을 따지며 게임을 하면 더 편하겠죠. 하지만 구태여 가시밭길을 걷는 것이 바로 제 스타일 근데 참 이쁘다구요 목소리도 이뻐요 단 하나 성능만 안 좋을 뿐인데... 그냥 HP 상승 / 공격력 상승 패시브에 몰빵한 다음에 모멘티아에 태우고 적진에 던지면(...) 알아서 잘 싸워주지 않으려나...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침 진화 수트도 얻었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