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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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DID U MISS ME ?|2019년 5월 20일

거두절미하고 시작. 배트 크레딧 카드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배트 유두 수트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2. 탈리아 알 굴 - 존재 자체가 패망인 흑막. 연기도 똥망. 캣우먼과 함께 하는 농구 - 수퍼히어로가 스포츠하면 그거부터가 반칙 아니냐. 요즘 나왔으면 큰 일 났을 장면 미스터 판타스틱의 총각 파티 - 이건 뭐 위대한 쇼맨인지 아니면 스크류바 광고인지. 판타스틱 4 능력치 몰빵 - 너네 팀업 무비가 뭔지는 아냐? 마사 드립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즈 댄스 - 피터 파커의 라라 랜드. 스트리트 댄스 - 이건 토비 멕과이어의 흑역사 아니야? 나도 피 흘리지 - 이게 말이야 방구

"원더우먼 1984" 촬영장 사진입니다.

"원더우먼 1984"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3일

이 영화도 결국 촬영장 입니다. 사실상 DC계에서는 유일하게 믿고 보는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합니다.

"WONDER WOMAN 1984" 스틸컷 입니다.

"WONDER WOMAN 1984"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하네요. 냉전기를 다룬다고 했으니, 결국 이 이야기로 넘어가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스티븐 트래버가 다시 나오는 것 같네요.

"원더 우먼" 속편에 린다 카터가 나온다?

"원더 우먼" 속편에 린다 카터가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5일

원더 우먼은 참으로 기묘한 포지션을 가져가버린 작품입니다. 배우는 이런 저런 발언으로 인하여 시오니즘의 수호자 역할로 욕을 바가지로 처먹지만, 정작 배역은 요즘 여성의 힘을 이야기 하는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다 망해가는 저스티스 리그의 유일한 밥줄이라는 평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시오니스트로 보여도 저는 뭐라고 못 하겠는게, 애초에 이스라엘에서 군필자 출신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런 저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몇 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린다 카터 출연 이야기 입니다. 감독인 패티 젠킨스와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성사 되면 재미있는 구도가 될 것 같긴 하네요. 실상 원더우먼의 공식 실사 작품의 두 명이 만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