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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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와 대통령 - 기막힌 실화, 가벼운 이야기
좀 놀란게, 이 영화의 개봉일이 꽤 일찌감치 잡히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던 만큼 반가운 일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수입사의 영화 명단을 봤을 때, 의외로 영화를 진짜 개봉시킨 전적이 의외로 많다는 점에서 이 영화의 개봉 역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이 영화가 정상적인 개봉 루트를 밟게 되었고, 그 덕분에 신나게 리뷰를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자 존슨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몇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연출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이번 영화 이전에 나온 작품들을 전혀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만한 작품이 있는가 하고 해외

제프 니콜스의 "Midnight Special" 새 예고편입니다.
제가 감독인 제프 니콜스를 좋아하게 된 것은 머드때였을 겁니다. 솔직히 제가 테이크 쉘터는 머드보다 이후에 보게 되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였기 때문에 과연 이번 속편에는 어떤 느낌을 살릴 것인가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그 뒤에 어떤 작품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 자궆미 바로 그 다음 작품이죠.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이 영화는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상당히 좋게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더군요.

테이크 쉘터, Take Shelter, 2011
빌 머레이 주연으로 유명한 로 연기 데뷔한 마이클 섀넌은 20년이 넘도록 많은 영화와 TV를 오가며 얼굴을 비춰왔지만 의외로 존재감을 마구 드러내는 타입의 연기자는 아니다. 이나 <8마일>을 본 사람들은 많지만 그 영화에서 마이클 섀넌의 얼굴을 기억해내는 사람은 드물다. 그는 연기 경력의 꽤 많은 시간을 주연의 위치에서보단 조연으로 보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를 보고도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을 본 관객들이라면 그를 '조드 장군'으로 기억할 것이겠지만.) 그는 약간 정신적 이상을 가지고 있는 이웃의 젊은

줄리안 무어 + 엘런 페이지, "Freeheld"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입니다. 상당히 묘한 구도를 가져가는 영화여서 말이죠. 영화가 어디로 튈 지는 일단 봐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