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더스킨

포스트: 7|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7 posts
볼만한 21세기 공포영화추천 BEST20

볼만한 21세기 공포영화추천 BEST20

뮤비뮤|2026년 2월 8일|영화

볼만한 21세기 공포영화추천 BEST20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THR)가 뽑은 ‘21세기 최고의 호러 영화 TOP 20’ 리스트를 가져와봤어요. 20위부터 1위까지 거꾸로 정리해드릴 테니, 혹시 아직 못 보신 작품 있으면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 드래그 미 투 헬 (2009) 샘 레이미 감독이 스파이더맨 작업을 마치고 다시 공포 장르로 복귀한 작품이에요. 승진을 노리는 대출 담당 직원이 노파의 요청을 거절하면서 저주에 걸리게 되고, 3일 안에 악마에게 끌려갈 운명을 맞게 돼요. 주차장에서 벌어지는 난투 장면은 지금도 레전드로 회자돼요. 19. 잇 팔로우 (2014) 성관계를 통해 ‘죽음’이 옮겨가.......

존오브인터레스트-나만 양가적인 감정이 드는 것일까

존오브인터레스트-나만 양가적인 감정이 드는 것일까

내 집으로 와요|2024년 6월 5일|영화

이 제 스타일의 작품은 아니었기에 를 기대했다는 건 아니었고 그저 화제성과 함께 압도적인 찬사 때문인 것 같습니다. 뭐 관객을 제외하면 평단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도 비슷한 양상이었는데 조금은 더 현실적인 과거 문제로 돌아온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의 차기작은 확실히 무시무시한 측면이 있네요. 아우슈비츠와 담을 나누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독일 장교 가족의 여러 가지 일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는 이 이상한 작품은 제겐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여러 가지 혼란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 감정은 과연 뭘까? 우리 이웃에 악마가 아주 평범하게 잘 산다는 문장을 몸소 화.......

그녀가 정말 벗는다 <언더 더 스킨, 2013>

그녀가 정말 벗는다 <언더 더 스킨, 2013>

in:D|2018년 7월 22일

확실히 기억에 남을 인상을 주었지만, 서사 없이 느낌과 상징만으로 보는 영화는 괴롭다. 그리고 그 상징이라는 것도 해석의 여지 없이 바로 바로 대응이 가능한 것들이라 영상에 비해 오히려 메시지가 빈약하게 느껴진다. 스칼렛 요한슨이 나왔다 뿐이지 A급 영화를 기대하고 보면 매우 실망할 수 있다.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국내판 포스터의 카피문구… 그녀가 벗는다라니.................

2016년 1월 영화

2016년 1월 영화

셜록: 유령신부 Sherlock: The Abominable Bride개봉 전부터 엄청 기대하고 있다가 개봉날 보러갔다. 2016년의 첫 영화로 매우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하며ㅋㅋㅋㅋㅋ 하지만........ㅋㅋㅋ 기대가 너무 컸나?^_^ㅋㅋㅋㅋㅋㅋ 유려한 연출력은 여전하지만 별개의 에피소드가 아니라 BBC 드라마 시즌3의 연장선에 있더라. 시즌3가 잘 기억이 안 나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이어지니까 어리둥절했다. 나중에 찾아보니 영화용으로 제작된 게 아니라 TV용 스페셜판이라고. 용도를 이해하니 내용도 납득이 됐다. 본편 앞뒤에 있는 제작 후기나 인터뷰 장면이 왜 있는지도 이해가 됐다. 그러하니, 이 영화는 셜록을 시즌3까지 다 본 열렬한 팬이라면 좋았겠지만 셜록을 전혀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욕 나오는 영화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