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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Review]Blood-C The Last Dark

[Ani Review]Blood-C The Last Dark

RozenSweetY|2013년 4월 1일

무려 2년 만에 컴백해서!다시 쓰는 애니 리뷰!그 영광의 컴백 이 후 첫번째 리뷰Blood-c The Last Dark참고로 19세에요~~~~Blood - C The Last Dark는 TV로 방영된 클램프의 Blood-C 와 내용이 이어집니다!!!그래서 보시기 전에 먼저 그냥 Blood-C를 보시는 것이 추천합니다!예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주 정말 아주 간단하게 말은 해주는데역시나 보는게 낫습니다.클램프 보이시죠? ㅎㅎ 그래서 퀄리티 보장됩니다 ㅎㅎㅎ여주인공도 다 예뻐요~이분이 바로 주인공! 키사라기 사야 입니다!대략적인 것만 말씀드리면(네타거의 안해요)우키시마 라는 곳에 원래 사야가 살고있었는데 거기서 약간의 실험이 이루어지죠.거기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파괴되지만 유일하게 사야가 살아 남아

블러드-C : 더 라스트 다크 / 대단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TV판 마무리 이상의 역할을 못한다

블러드-C : 더 라스트 다크 / 대단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TV판 마무리 이상의 역할을 못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8일

솔직히 이 작품 이상의 이야기를 하기가 좀 애매한 것들이 있습니다. 전 이 작품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TV 시리즈를 본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시리즈를 앞으로 볼 마음이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보는 것 자체가 고민거리였죠. 하지만, 이래저래 결국 예매를 했고, 이번에 보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네요. 아무튼간에, 결국 극장에서 보려고 원정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은 사실 어떤 한 가지 지점에 관해서 심하게 위배가 되는 작품입니다. 웬만하면 전 이야기가 다 아는 작품이라야 리뷰를 한다는 그런 원칙이죠. 개인적으로 그 원칙은 대단히 복잡한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야기가 완전히 이어지는 작품의 경우는 한 번

블러드 디너(Blood Diner.1987)

블러드 디너(Blood Diner.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8월 25일

1987년에 잭키 콩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잭키 콩 감독의 필모그래피 마지막 영화이자 1963년에 H.G 루이스감독이 만든 블러드 페스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블러드 페스트의 내용은 이집트인 식당 요리사 람세스가 이쉬타 여신의 부활을 위해서 살인을 저지르는 이야기다. 리메이크판인 이 작품의 내용은 마이클 터트먼, 조지 터트맨 형제가 블러드 뷔페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은 두 형제 다 연쇄 살인마로 여자들을 잔혹하게 살해해 그 인육을 조리해 팔면서 흑마술에 심취하여 어린 시절 존경하던 앤워 남터트를 루메리안 여신 쉬타로 부활시키기 위해 피의 의식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잭키 콩 감독은 원래 B급 호러 코미디를 전문으로 만들었는데 이 작품도 그런 스타일에 맞

BLOOD-C 12화 完

BLOOD-C 12화 完

블러드C를 다 봤습니다.뭐, 일단 이걸 본 건 신작 1화를 방영하고 그걸 본 게 처음인데,1화 보고나서 하차를 하자! 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인해서 결국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이글루스 포스팅을 통해서 블러드C의 잔인함에 대해서 글로써 느꼈는데,실제로 보니까 참 (..) 물론 위대한 라인과 모자이크는 그걸 커버쳐줬지만,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와닿으니까 이건 뭐..잔인하다고 해야할지 징그럽다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 우선 뭐 이 작품을 제가 보게 된 이유는 메인인 '키사라기 사야'의 성우가 미즈키 나나였기 때문이었지요.찾아보니 이건 시리즈 물이었고, 전작인 더 라스트 뱀파이어나 BLOOD+는 다른 제작사에서 만들었더군요.IG였나,뭐.. 이런 장르는 취향이 아니다보니 보는건 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