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Posts
11 posts
2015년 영화일기-3월(만신~블러드)
2015년 3월 역시나 끝날 것 같지 않게 지루하고 우울했던 겨울이 끝나 본격적인 봄이 오고 있고, 벌써 3월 끝....이미 일찍 시사회로 본 히트작 이후 딱히 두드러진 작품이 없어 영화관 관람이 뜸해졌다. 경기 침체가 영화계에도 영향이 간 것인지 영화시사회도 별로 없고, 답답하고 무거운 삶의 무게에 몸 상태도 영 아니고.... 삶에 대한 의욕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봄 꽃을 보며 기원해본다. (영화관 관람 * 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23편) -매즈 미켈슨 주연의 2005년 덴마크 코미디, 드라마 영화. 강박적 목사 이반과 그의 교회에서 지내는 가석방 범죄자들의 독특하고 복잡미묘한 갈등을 판타지를 가미하여 그린 영화. 현실이 최악일 때 인간이 선택하게 되는

'풍문으로 들었소' & '착하여' 외 두줄 평
* 블러드 : 피와 피의 격돌로써 뱀파이어와 메디컬의 만남은 신의 한수처럼 다가와 케이블스러운 소재성에도 지상파에 걸리는 배포를 과시. 하지만 초반 안재현과 구혜선 연기력 논란으로 외면 받으며 시망 모드. 그럼에도 뭔가 끌리는 B급의 정서가 있다. * 빛나거나 미치거나 : '기왕후'를 고려시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이 짙다. 소소와 왕소를 오간 장혁의 호방한 웃음소리가 진동하며, 오연서의 블링블링한 고혹적 외모에 빠져들게 만든 고려판 '공주의 남자'. 결국 권력 암투는 양념이요, 이 둘의 로맨스가 포인트다. * 풍문으로 들었소 : 우리시대 만연한 '갑과 을'에 대한 풍자로써 블랙코미디의 향연. 준재벌의 특권층 한씨 일가의 갑질인듯 아닌듯 나서는 모양새와 지극히 서민의 모습으로 자존감과 자괴감에 맞서
[블러드]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극본;박재범연출;기민수,이재훈출연;안재현 (박지상 역) 구혜선 (유리타 역) 지진희 (이재욱 역) 정해인 (주현우 역) -5회 감상평-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수술을 감행하는 박지상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불안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그것을 지켜보는 이재욱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박지상에게 한마디를 하는 유리타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또한 유리타 역할을 맡은 구혜선의 연기는 내가 봐도 거슬린다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알코올중독환자 동팔이 병실에서 난동을 피우는 모습도 어딘가 모르게 불안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그런 가운데 동팔이 휘두른 메스에 지상이 베이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데드맨 원더랜드도 다 봤으니...이제 오오 미즈키 나나!!!
오오 타무라 유카리!!! 시리즈의 하나인 오오 미즈키 나나!!! 오랜만에 올리는 오오 ~~~ 시리즈!!!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 오오 미즈키 나나!!! 오오 미즈키 나나!!! 날 베어줘요!!! 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