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C 12화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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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C 12화 完
블러드C를 다 봤습니다.뭐, 일단 이걸 본 건 신작 1화를 방영하고 그걸 본 게 처음인데,1화 보고나서 하차를 하자! 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인해서 결국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이글루스 포스팅을 통해서 블러드C의 잔인함에 대해서 글로써 느꼈는데,실제로 보니까 참 (..) 물론 위대한 라인과 모자이크는 그걸 커버쳐줬지만,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와닿으니까 이건 뭐..잔인하다고 해야할지 징그럽다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 우선 뭐 이 작품을 제가 보게 된 이유는 메인인 '키사라기 사야'의 성우가 미즈키 나나였기 때문이었지요.찾아보니 이건 시리즈 물이었고, 전작인 더 라스트 뱀파이어나 BLOOD+는 다른 제작사에서 만들었더군요.IG였나,뭐.. 이런 장르는 취향이 아니다보니 보는건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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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 유령신부> 감상완료 했습니다. / 스포없음
셜록 시리즈를 좋아했기도 했고, 그 주연들이 나오는 셜록영화여서 새해 첫 영화로 감상하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고 왔는데 극장이 꽉 차고, 관객 비율이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영화는 보는내내 드라마에서 나왔던 드립이만 모습들이 나오면 '귀여워~'라는 발언이 여기저기서........ 영화에 집중하게 해주세요...ㅠㅠ 뭐 아무튼 이번에도 아무런 정보없이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온다고 해서 보고 왔는데 영화라기보다는 드라마 스폐셜을 극장에서 돈주고 보고온 기분입니다. 시즌3 뒷이야기를 약간 보여주기도 하고, 드라마의 모리아티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시즌3 안보고 갔는데 제대로 스포당함 아무생각없이 시즌3 안보고 갔는데 모리아티 살아있는거 스포당하고 왔습니다. 뭐

(미드)히어로즈 시즌1부터 시즌4까지 감상(네타)
일본어를 배운것은 애니를 보면서이다.애니를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일본어가 들리고일상회하를 하는 정도로는 익힐 수 있었다.그래서 최근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영어는 역시 미드지? 라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미드를 보기로 결정했다.영드는 셜록만을 봤고 일드나 미드는 아무것도 본적이 없었다.하지만 생각해보니 2008년도 인가쯤에 친구가 미드로 히어로즈 보라고 한 것이 생각나 보기로 결심했다.7년만에 친구의 조언을 들은 것이다. 그리고...너무 재밌어서 1주일만에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전부 보았다.한국의 막장드라마같은 스토리가 아닌 꽤 괜찮은 짜임새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여러 매력적인 케릭터들이 마음에 들었다.물론 조금 싫은 부분도 있지만전체적으로는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히로 나카무라.가장 마음에 드는 케릭

데드맨 원더랜드도 다 봤으니...이제 오오 미즈키 나나!!!
오오 타무라 유카리!!! 시리즈의 하나인 오오 미즈키 나나!!! 오랜만에 올리는 오오 ~~~ 시리즈!!!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 오오 미즈키 나나!!! 오오 미즈키 나나!!! 날 베어줘요!!! 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오 미즈키 나나!!!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