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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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 Blood (2022년)

블러드 / Blood (2022년)

Sci-Fi 스테이션|2025년 9월 18일|영화

스포일러 있습니다. 사이언스 픽션도 자주 비유가 사용이 되지만 공포 영화도 자주 비유가 사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시청한 [블러드]도 그런 영화로 보면 될 텐데요. 블러드라는 단어 자체도 비유를 넘어 중의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짐작하고 보게 됩니다. 주인공인 싱글 맘인 제스는 딸 타일러와 아들 오웬과 함께 한적한 시골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혼을 하고 중독 증상에서 겨우 벗어나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살기 위해 시골집을 마련하고 간호사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인데요. 그들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다르게 보면 싱글맘으로 견딜 수 없는 사건이 발생을 하게 된다는 것인데요. 타일러와 오웬.......

[블러드] 조금 늦은 감상평 [13~16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4월 10일

극본;박재범연출;기민수,이재훈출연;안재현 (박지상 역) 구혜선 (유리타 역) 지진희 (이재욱 역) 정해인 (주현우 역) -13회 감상평-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13회를 보게 되었다 유리타가 보는 앞에서 불량배를 제압하는 박지상의 모습에선 과연 박지상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유리타와 얘기를 나누는 박지상의 모습을 보면서는 뭐라 해야할까 유리타를 많이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또한 의문의 사내로부터 공격을 받은 지태의 모습을 보면서는 과연 지상과의 공동연구가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을 남기게 하고 그리고 남철훈과 대결을 펼치는 박지상의 모습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알

2015년 영화일기-3월(만신~블러드)

2015년 영화일기-3월(만신~블러드)

2015년 3월 역시나 끝날 것 같지 않게 지루하고 우울했던 겨울이 끝나 본격적인 봄이 오고 있고, 벌써 3월 끝....이미 일찍 시사회로 본 히트작 이후 딱히 두드러진 작품이 없어 영화관 관람이 뜸해졌다. 경기 침체가 영화계에도 영향이 간 것인지 영화시사회도 별로 없고, 답답하고 무거운 삶의 무게에 몸 상태도 영 아니고.... 삶에 대한 의욕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봄 꽃을 보며 기원해본다. (영화관 관람 * 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23편) -매즈 미켈슨 주연의 2005년 덴마크 코미디, 드라마 영화. 강박적 목사 이반과 그의 교회에서 지내는 가석방 범죄자들의 독특하고 복잡미묘한 갈등을 판타지를 가미하여 그린 영화. 현실이 최악일 때 인간이 선택하게 되는

'풍문으로 들었소' & '착하여' 외 두줄 평

'풍문으로 들었소' & '착하여' 외 두줄 평

ML江湖..|2015년 3월 17일

* 블러드 : 피와 피의 격돌로써 뱀파이어와 메디컬의 만남은 신의 한수처럼 다가와 케이블스러운 소재성에도 지상파에 걸리는 배포를 과시. 하지만 초반 안재현과 구혜선 연기력 논란으로 외면 받으며 시망 모드. 그럼에도 뭔가 끌리는 B급의 정서가 있다. * 빛나거나 미치거나 : '기왕후'를 고려시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이 짙다. 소소와 왕소를 오간 장혁의 호방한 웃음소리가 진동하며, 오연서의 블링블링한 고혹적 외모에 빠져들게 만든 고려판 '공주의 남자'. 결국 권력 암투는 양념이요, 이 둘의 로맨스가 포인트다. * 풍문으로 들었소 : 우리시대 만연한 '갑과 을'에 대한 풍자로써 블랙코미디의 향연. 준재벌의 특권층 한씨 일가의 갑질인듯 아닌듯 나서는 모양새와 지극히 서민의 모습으로 자존감과 자괴감에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