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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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오늘 선발 송승준은 잘던졌으나 수비들이 알아서 무너뜨렸고 타석에서는 대타로 나온 박준서가 큰일을 해냈다. 큰경기에 믿고 쓸수 있는 투수가 있다는게 이렇게 기쁠수가. 내일은 유먼이 선발 상대선발은 노경은임 내일도 잘해보자. ps : 오늘 수비는 진짜 눈뜨고 볼수가없다.

준PO, 잠실야구장 ‘파크 팩터’에 주목하라
두산과 롯데가 맞붙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에서 5경기 중 3경기는 두산의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치러집니다. 1차전과 2차전, 5차전이 예정되어 있는데 5전 3선승제임을 감안하면 최소 2경기, 최대 3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치러지게 됩니다. 야구에서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이 팀의 승패나 선수의 성적에 미치는 요인을 ‘파크 팩터’라 합니다. 이를테면 야구장의 좌우 담장의 모양이나 높이, 혹은 담장까지의 거리가 비대칭이면 좌타자와 우타자의 성적이 달라질 수 있으며 외야수들의 수비에 영향을 미치기 마련입니다. 야구장의 형태나 위치 또한 중요한 파크 팩터입니다. 돔구장이나 바닷가 혹은 고지에 위치한 야구장이 승패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좌우 비대칭 구장이나 돔 구장, 혹은
[야구] 삼성의 2연속 우승이 주는 의미
결국 거의 시즌 전 예상 한대로 되어 갔다.. 굳이 변수가 있었다면 탈락이 예상되었던 롯데가 올라가고 기아가 떨어진 정도 ... 아 정말 맹장은 지장 못이기고 지장은 덕장을 못이기고 덕장은 운장을 못이긴다 했던가? 전반적으로 롯데로써는 운이 좋은 한해 였다고 생각한다. 투타에 큰 구멍이 생겼고 시즌 중에도 구멍이 생겼지만 ... 정대현 이 전반기 휴업하고 이승호가 나가리된 마당에 유먼 산체스 최데쓰이 사율이 명우등등 투수 부분에서 잭팟이 연달아 터지면서 잭팟 터진 애들을 이닝 이터로 만들어 주면서 혹사아니라고 우기면서 4강에 진출햇다. 타격 부분에서는 결국 이대호의 빈자리를 메우지 못하고 8년-11년까지 지켜온 타격 최강팀이란 칭호를 자진해서 반납하고 말앗다. 중심을 잡아주는 중심 타

양의지-강민호, 준PO ‘안방마님’ 승자는?
오늘부터 두산과 롯데의 5전 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가 펼쳐집니다. 단기전인 포스트시즌에서는 투수력에 의해 승부가 갈린다는 것이 정설인데 그만큼 투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포수들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양 팀의 주전 포수인 두산 양의지와 롯데 강민호의 맞대결이 주목됩니다. 양의지와 강민호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 리그를 대표하는 20대의 포수로 인사이드 워크는 물론 장타력을 포함해 타격에도 상당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두 포수는 공격력만 따지면 리그 최고를 다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양의지는 0,279, 강민호는 0.273로 규정 타석을 채운 8개 구단 포수 중에서 타율 1, 2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선수는 모두 나란히 9월에 부상 등으로 컨디션이 저하된 채 페넌트레이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