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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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 曰, "DC의 슈퍼맨 감독 자리를 원한다!"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출중한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만, 두 번 이상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직까지도 블랙 스완이 유일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그나마 대중적이라는 노아 마저도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낼 지 궁금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몇 번 감독직 이야기가 나왔다가 대체 된 상황도 있었고 말입니다. 그가 최근 인터뷰에서 "DC의 슈퍼맨 영화를 감독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맨 오브 스틸의 감독으로 이야기가 오간 적도 있었던 경력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예 본인이 희망하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감

"슈퍼맨 2 SE" DVD를 샀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을 하실줄로 압니다. 대체 블루레이로, 음성해설도 번역 잘 된 타이틀을 굳이 이 판본으로 샀는가 하는 점이죠. 서플먼트가 DVD를 사게 만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꽤 유명한 판본입니다. 현재 절판된 물건이기도 하고 말이죠. 설명은 꽤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극장판과 도너컷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한 디스크에 다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죠. 음성해설도 제각각이고 말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바깥 이미지에서 한글을 덜어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맨 처음건 도너컷 입니다. 설명도 같이 들어가 있죠.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인데, 새 서플먼트 보다는 예전에 만들었던 슈퍼맨 서플먼트가 더 많기는 합니다
[스포일러 다수]수퍼맨vs배트맨 - 돈 오브 저스티스 감상
우선 스포일러 없이 수퍼맨vs배트맨 감상을 적자면1. 저스티스 리그 비기닝 느낌으로 보는게 좋을거 같다. 2. 중간에 등장한 다른 히어로들은 드라마판도 있는데 걔들 그대로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거 같다. 3. 원더우먼 짱예쁨4. 배트맨 조진웅 배우 닮았더라. 이후부터는 스포일러가 잔뜩 있습니다.====================================================================================================================================================================================================================================

배트맨 v 수퍼맨
원제 :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감독 : 잭 스나이더 출연 : 벤 애플렉 / 헨리 카빌 / 갈 가돗 / 에이미 아담스 / 제시 아이젠버그 外 수퍼맨의 행동이 미국 내에서 격렬한 찬반 양론을 낳는 가운데, 수퍼맨 때문에 발생하는 참담한 파괴의 현장에서 이를 갈며 벼르는 또 다른 영웅이 있었다. 다름아닌 배트맨이었다. 한편 렉스코프 사 사장인 렉스 루더는 크립토나이트를 미국에 반입하여 신병기를 개발하려고 정치권에 열심히 로비를 하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자 의회에 테러를 저지르고 만다. 그의 목적은 수퍼맨을 타락시키는 것. 그리고 렉스는 결국 배트맨과 수퍼맨을 싸움붙이는 데 성공하는데... 뒷말이 워낙 많아서 처음부터 기대치를 낮게 설정하고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