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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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
이 영화의 공식 스폰서 중 하나는 터키 항공사입니다. 그리고 터키 언론에 의해 나온 바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사실이라면 진짜 어마어마한 제작비군요. 수퍼히어로 영화 사상 최고치를 찍습니다. 순제작비인지 아니면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인지 모르겠습니다만(박스오피스 모조에 등록되는, 일반적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제작비라고 나오는 액수들은 순제작비) 순제작비라면 아무리 자신 있어도 대책없는 도박으로 보이고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라도 엄청 부담이 커보이는데....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개봉한 작품들 중에 제작비가 높았던 것들은 (순제작비 기준)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2억 달러 굿 다이노 - 2억 달러 헝
조지 밀러가 '맨 오브 스틸2'를 연출할지도 모른다
흥미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배트맨 v 수퍼맨'은 '맨 오브 스틸'에서 이어지는 속편이기는 하지만 '맨 오브 스틸2'는 아닙니다. 배트맨 솔로 영화가 진행 중이듯이 '맨 오브 스틸2'도 2018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죠. '배트맨 v 수퍼맨'은 배트맨의 데뷔전인 동시에 저스티스 리그의 전초전쯤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맨 오브 스틸2'를 매드맥스 시리즈의 조지 밀러가 연출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실현된다면 기대감이 굉장하겠군요. 참고로 조지 밀러는 예전에 저스티스 리그 영화를 연출하기로 했었는데 결국 제대로 진행이 되지 못하고 폐기된 역사가 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것보다는 매드맥스 속편이나... (야)

'배트맨 v 수퍼맨' 새 예고편, 둘은 어떻게 싸우는가?
코미콘 2015 행사에서 '배트맨 v 수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의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것을 보여주는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인 수퍼맨과 배트맨의 대결 파트는 물론이고 원더우먼의 존재까지. 예고편상에서 보여주는 액션을 보면 배트맨은 최소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3부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보입니다. 아이언맨 정도는 되어보이는군요. 하긴 최소한 이 정도라도 안해주면 도저히 최소한의 납득조차 불가능하겠죠. 벤 에플렉이 배트맨으로 캐스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격한 반감이 터져나왔습니다. 차근차근 정보가 공개되면서 조금씩 누그러진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 예고편을 보니 전 그의 배트맨도 꽤 괜찮아 보이는군요. 어차

배트맨 V 슈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 티저 예고편
맨 오브 스틸의 후속편이며 동시에 저스티스 리그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이기도 할 '배트맨 v 수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티저라고는 하지만 핵심적인 것들을 보여줍니다. 이 영상만 보면 수퍼맨이 완전히 악당으로 보이는군요. (...)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예고편의 후반부, 수퍼맨과 싸우기 위해 갖춘 것으로 보이는 특별한 코스츔은 이거 좀 아닌데 싶지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매치업이 정말 제대로 된 대결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코믹스에서야 단골 구도로 수도 없이 우려먹은 구도라고 하지만, 현재 영화판 수퍼맨의 세계에는 크립토나이트도 없고 파워 차이는 그야말로 신과 인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