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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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조식 먹고 코믹콘 회장으로.대부분 코믹콘 가는 분들이라 그들을 따라가니 회장에 도착해 있었디(...) 입구에서 티켓을 사면 보내주는 구매확인증을 보여주면 요렇게 티켓과 교환해 준다 요게 세바스찬 스탠 vip티켓 포토옵 & 사인옵, 입장권은 팔찌형태로 팔에 채워준다 목걸이가 헐거워서 잘 빠지니 받은뒤 꼭! 따로 보관해서 지갑같은데 넣어두자 왜냐면...내가 그렇게 포토옵 티켓을 잃어버려서 표를 따로 샀거든...ㅇ)-< (슈벌 주운사람 완전 봉잡았네 10마넌인데...) 패널 Q&A시간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부스를 어슬렁어슬렁, 회지보다는 개인이 만든 수공예품 부스들이 많은게 특징, 샵에서 나와 파는 경우도 많이 보였다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이래저래 어찌어찌 달라스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털사에 도착, 참고로 이야기하면 털사에 내린 동양 여인네들은 대부분 세바스찬 스탠을 보러온(걸로 추정되는) 분들이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 : ..동아시아 언니들은 왜 이렇게 버키를 좋아하는 건가요? -_-) 나 : 그거슨 동아시아 삼국에 흐르는 유구한 정서 때문이죠 기억상실,헤어진 연이ㄴ..아니 친구 잊혀진 옛사랑...겨울 연가... 같이 간 사람 : ...겨울연가!!!! 나 : 윈터...소나타... -ㅅ-)t ...는 넘어가고 우리가 묵은 곳은 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위자드콘이 열리는 컨벤션 텐타 바로 앞에 있어서 다니기 엄청 편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투숙자 대부분이 위자드콘 참관객이었습니다. 쿰척쿰척 우리가

미국에...헐라우드 배우 팬싸 참가하러...갔다왔습니다...쿰척쿰척...

미국에...헐라우드 배우 팬싸 참가하러...갔다왔습니다...쿰척쿰척...

아 모루겠다.팬싸하다 좀 현타오긴 했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이 기회가 아님 언제 내인생에 헐리우드스타랑 이런 병신가튼 사진을 찍겠어!!!!!!!!! 나 살아있는 인간 덕질 해본적 없는데 더 늙기전에 이런것도 해봐야징 -ㅂ-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배우는 시빌워에서 방패든애 친구로 나오는 애입니다.......... 5월 미국여행도 끝나가니 끝나면 팬싸 여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있었던 곳이 강원도 정선같은 깡촌이라 여행기로서의 쓸모는 없을 것 같지만.. 그럼 오늘부터 음식블로거로 다시 복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