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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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미국 털사]괜찮았던 아침식사, 달라스 CBD Provisions[11]

[2016년 10월 미국 털사]괜찮았던 아침식사, 달라스 CBD Provisions[11]

미국에서의 마지막 날,아침식사를 하러간 CBD Provisions이라는 가게,아침부터 밤까지 이것저것 파는 다이너입니당 가게는 대충 이런 느낌 커피 제가 시킨 핫케이크, 빠다와 메이플 시럽을 발라서 우적우적,미국에서는 처음 먹어보는 핫케이크인데 일본이나 한국에서 먹던 핫케이크 대비 단맛이 적고 기름진(...)느낌입니다.맛있긴 한데 다먹으면 좀 느끼하더라고요 요건 동행이 시킨 오믈렛 & 빵.치즈와 야채가 들어간 오믈렛에 사워크림과 으깬 아보카도를 추가했습니다. 오믈렛이 촉촉 부드러운게 맛있었어요! 나도 오믈렛 시킬걸!!!(...) 그리고 별거 없는 달라스의 얼마 안되는 관광명소...인 듯한 몬스터 아이, 말 그대로 거대한 눈알 모양의 조형

[2016년 10월 미국 털사]170년 정통의 맛, Y.O RANCH STEAKEHOUSE[9]

[2016년 10월 미국 털사]170년 정통의 맛, Y.O RANCH STEAKEHOUSE[9]

그래도 텍사아쓰에 왔으면 스테이크를 먹어야 할 것 같아(...)지인이 열심히 검색해 찾아간 Y.O RANCH STEAKEHOUSE 1850년대부터 영업을 한 유서깊은 곳이고 평점도 좋다고 해 가봤습니다. 가게 내부, 평일인데도 가게는 거의 만석.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식당이라는 느낌이랄까요? ^^) 근데 텍사스라 그런지 가게 특성이 그런지 손님 대부분이 백인 + 남성들, 아이아인은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양상추와 양파에 다진 베이컨과 시저드레싱을 얹은 샐러드 야채 신선도는 좋았는데 드레싱을 너무 많이 뿌린 느낌 식전빵과 버터, 버터가 맛있었습니다. 곁들이인 시금치 버터 볶음,시금치가 너무 푹익어서 별로였습니다. 버터를 넣어 으깬 감자,이건 맛있었습니다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둘째날[5]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둘째날[5]

광란의 술판을 벌이고 위자드콘 둘째날(...) 세이버 코스프레한 언니, 영화쪽 코스프레이어가 많아서 오히려 신선했습니다. 스타워즈 코스프레, 츄카바...덥겠군(...) 그리고 둘째날 포토옵 시간 위쪽 티켓이 VIP티켓에 포함된 포토옵, 아래 티켓이 추가로 구매한 포토옵 현장에서 티켓을 추가로 사면 더 찍을 수 있습니다.아 자본주의.... 넘나 좋은 것 그리고 내가 찍은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용포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한국에서 가져왔는데 역시 잘 어울려땈ㅋㅋㅋ 사실 이거 입힐 시간을 벌려고(...) 추가로 티켓 산 건데 티켓 사길 잘했음,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

코믹콘 첫날 일정이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간 JAMES E MeNELLIE'S(구글 지도에 치면 나옵니다 ^^) 기본은 펍인데 낮에는 밥먹으러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애데리고 오는부부들도 있는 걸로 봐서는 동네에서 사랑받는 술&밥집인 듯 일단 맥주 한잔. 여담이지만 오클라호마는 맥주가 진짜! 맛있습니다. 오클라호마 맥주를 시켜서 실망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로스트비프 샌드위치&고구마튀김, 로스트 비프의 육즙을 보십시오 츄르릅...'ㅠ') 이건 콥샐러드.맛은 평범하게 맛있는데 양이 장난 아닙니다. 우리나라 패밀리레스토랑 콥샐러드의 딱 두배(...) 맥주위주의 지역맥주 샘플러 거리를 지나가다가 들른 주류판매점 앞에 붙어있는 위자드콘 홍보포스터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