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여인의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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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1월에 본 영화들
이번에는 한 타이밍 빠르게, 1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J. J. 에이브럼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저 옛날 머나먼 은하계에 찾아온 파멸의 순간 롤랜드 에머리히, "미드웨이" 태평양 전쟁의 균형추가 움직인 운명의 순간 우민호, "남산의 부장들" 반인반신에서 장르물의 소재로 내려오기까지 40년 손재곤, "해치지않아" 이 와중에 잠시나마 확실히 웃겼던 것만으로 셀린 시아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누구나 가슴 깊은 한 켠에 남겨두었을 타오르는 불꽃 줄리안 슈나벨, "고흐, 영원의 문에서" 불꽃이 타오르던 마지막 순간 그가 보았던 것 로레타 달포죠, 미셸 볼론테, "마리오 보타: 영혼을 위한 건축" 일단 남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신분 넘어선 여성의 연대 인상적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초상화가 마리안느(노에미 멜랑 분)는 결혼을 앞둔 멜로이즈(아델 에넬 분)의 초상화를 의뢰받습니다. 초상화 모델이 되기를 거부하는 멜로이즈로 인해 마리안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그와 일상을 함께 하며 초상화를 몰래 완성시켜 갑니다. 두 사람은 서서히 가까워집니다. 귀족 여성과 여성 화가의 사랑 셀린 사아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18세기 후반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의 외딴 섬을 배경으로 귀족 여성과 여성 화가의 사랑을 묘사합니다. 집안 간의 정혼이 약속된 멜로이즈를 위해 마리안느가 초상화를 그리게 됩니다. 초상화가 완성되면 마리안느는 섬을 떠나고 멜로이즈는 이탈리아로 시집가야 합니다. 두 사람의 사랑은 지리적 격차와 사회적 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방향이 분명히 있는 것도 같고, 게다가 해외에서 상당히 주목 받았다고 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묘하게 저는 이 영화 정보를 비껴가는 지점들이 잇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만에 정말 보고 판단 해야 하는 작품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뭐랄까......요새는 예술 영화가 좀 힘들어요;;; 일단 보고 말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좋긴 합니다.
"Portrait of a Lady on Fir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미 이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 받은 영화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참으로 궁금해지는 가운데, 국내에도 수입은 되었고 개봉 일자만 확정 되면 된나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 보다는 궁금함이 더 강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리스트에 올리기는 했는데, 정말 어떤 영화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멋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