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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아바나의 까사 비교

[쿠바] 아바나의 까사 비교

2017. 08. 29(화) - 09. 05(화) / Centro Habana & Habana Vieja, La Habana 8박 9일의 여행동안 총 3곳의 까사(Casa 하숙집)에 머물렀다.첫 3박과 2박은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에서마지막 3박은 아바나 비에하(Habana Vieja)에서역시나 지역과 까사에 따라서 차이점이 많았다.복불복인 샘이다.골목을 걷다보면 까사를 많이 볼 수 있다.맘에 드는 까사가 나오면 그냥 들어가서 보면 된다.전혀 부담 느낄 필요가 없다.맘에 안 들면 다른 까사를 찾으면 되낟.첫 3박을 했던 센뜨로 아바나에 있는 까사.분홍색으로 된 2층에 머물렀다.그 앞에 있는 도로가 바리오 치노(Barrio Chino 차이나 타운)를 지나는시내로 들어가는 아베니다 싼

[쿠바] 아베니다 싼하(Avenida Zanja)

[쿠바] 아베니다 싼하(Avenida Zanja)

2017. 08. 28(월) -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아베니다 싼하(Avenida Zanja).아바나 비에하(Habana Vieja)로 들어가는 주요도로이다.이 도로 동쪽에는 바리오 치노(Barrio Chino 차이나 타운)도 있고아바나의 유명한 건물들도 있다.그리고 난 이 도롯가 아파트에서 묵고 있는 중이다.낡은 버스 한대가 도로를 지나간다.대부분의 버스가 낡았기 때문에 굳이 낡았다고 표현하는게 어색하다.그냥 버스가 지나간다.그것도 요금이 아주 싼 버스가 지나간다.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에서 맞은 편을 찍었는데...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평온하고 느긋하다.누구 하나 바삐 움직이는 이가 없다. 넓은 도로 또한 여유가 있는지차가 지나가는 것보다 사람이 지나가는 것이

[쿠바] 센뜨로 아바나의 공원에서는..

[쿠바] 센뜨로 아바나의 공원에서는..

2017. 08. 28(월) -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집 근처에 있는 공원이다.구글맵으로는 공원 이름이 나오질 않는다.아바나에는 크고 작은 공원이 워낙 많다보니 다 표기하기가 힘들듯..굳이 위치를 알아보자면Avenida Zanja와 Neptuno 사이에 있는 공원인데Hospital이라는 길이 지난다.아직 낮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기는 하지만공원에 가면 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인터넷을 하고 있다.현재 묵고 있는 숙소에서는 이 공원에서만 인터넷을 할 수 있다.이렇게 공중전화기도 설치되어 있다.생각보다 이런 전화기를 보기가 쉽다.아직까지 무선전화기 보급률이 많지 않아서겠지??여기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파는 곳이다.생각보다 사람이 없다.여기가 시내가 아니라서인

[쿠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주변 풍경

[쿠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주변 풍경

2017. 08. 28(월) / Centro Habana, La Habana 현재 묵고 있는 숙소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숙소에서 아바나 대학교까지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다.시내라고 할 수 있는 아바나 비에하(Habana Vieja)까지는 도보로 20여분 정도 걸리는데..아바나 비에하에 비하면 이곳은 완전히 조용한 마을이다.쿠바에서의 첫날이라 모든게 신기하다.이렇게 높은 아파트도 있고중간 중간 체 게바라(Che Guevara) 벽화도 있고거리에는 중식당도 있고 첫날의 본 풍경은 그 넓은 도로에 차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있다고 해도 새차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들 정도그리고 날씨가 엄청나게 덥다는 것이다.역시나 도미니카공화국처럼 카리브해의 날씨군. 아무쪼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