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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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설사”를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8월 17일

“변비, 설사”를 영어로?이번에는 지저분한 표현이긴 하지만, 일상에서 한 번씩 쓰이는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상을 살아다보면, 자연스럽게 화장실을 갈 수밖에 없는데요.쾌변을 볼 수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변비 혹은 설사로 고생을 할 수도 있지요. 이번에는 “변비”와 “설사”에 관한 영어 표현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변비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우선 먼저 변비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변비는 영어로 “Constipation”이라고 합니다. “Constipate”는 동사로 “변비에 걸리게 하다.” 혹은 “움직임을 방해하다.”라는 의미로 쓰이는데요.변비에 걸리면 변이 잘 나오지 않게 되지요. 그래서 이렇게 변의 움직임을 방해한다는 의미로 “Constipation”이라고 표현합니다.그렇다면, 변비에 걸렸다는 말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1. “I am constipated.”2. “I have constipation.”“Constipated”라는 표현은 형용사로 “변비에 걸린”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설사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그렇다면, 이번에는 반대되는 표현으로, “설사”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설사는 영어로 “Diarrhea”로 표현합니다.“설사났다.”라는 말은 영어로 “I have diarrhea.”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Diarrhea”라는 표현은 특히, 과거 박찬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때, 인터뷰를 하면서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박찬호 선수의 인터뷰컨디션이 안좋았던 날, 기자들이 박찬호 선수에게 컨디션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박찬호 선수가 “I had a lot of diarrhea.”라고 답변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답변을 듣고 기자들이 웃음을 터뜨렸지요.이는 일반적으로 영미권에서는 “설사를 많이 했다.”라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a lot of diarrhea.”라는 말로 다소 어울리지 않게 표현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일반적으로 이렇게 심각한 설사의 경우에는 “Terrible diarrhea.”라고 표현을 하고, 우리말에서도 “설사했다.”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기 보다는 “복통이 왔다.” 혹은 “컨디션이 안 좋았다.” 정도로 인터뷰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보니, 기자들이 웃음을 터뜨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여기까지, “변비”와 “설사”에 관한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투머치토커”를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8월 16일

“투머치토커”를 영어로?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영어식 표현 중에는 “투머치토커(Too Much Talker)”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표현은 영어처럼 보이는데, 실제 영어 표현은 아니고,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하는 일종의 콩글리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투머치토커, Too Much Talker?”우리가 사용하는 “투머치토커”라는 말은 “너무”라는 의미의 영어 표현 “Too Much”에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 “Talker”라는 단어가 추가된 형태입니다.하지만, 이는 영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쓰는 표현은 아닙니다. 우선 문법적으로 옳은 표현이 아닙니다. “Too Much”는 “부사”이기때문에 일반명사인 “Talker”와는 쓰일 수 없는 것이지요.물론, Too Much가 한정사로 명사와 결합하여 쓰일 수 있긴 하지만, “불가산 명사”와 쓰일 수 있습니다. “Too much time”, “Too much water”와 같이 쓰일 수 있지요.그래서, 일반적으로 “Too much”는 동사와 함께 쓰입니다.“He talks too much.” (그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She talks too much.” (그녀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말이 많은 사람을 영어로?”“Too Much Talker”라는 말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볼 수 있는데요. 말이 많다는 것에 관한 영어 표현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1. Chew One’s Ear Off : 귀를 씹어 먹는다. = 말을 많이 한다.2. Have a Big Mouth : 입이 크다 = 말이 많다.(Talkative)3. Chatterbox : 수다떠는 박스 = 수다쟁이4. Yapper : 입 = 수다쟁이“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말을 많이 한다.”우선, “Chew One’s Ear Off”라는 표현은 우리말 표현 중에서 “귀에 딱지가 않을 정도로 말을 많이 한다.”라는 표현과 닮아있습니다.영어에서느 직설적으로 이렇게, 누군가의 귀를 씹어먹는다는 말로 표현하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말을 굉장히 많이 한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Two friends chewed the fat about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두 친구가 곧 있을 대선에 관한 이야기를 굉장히 오랜 시간 나누었다.)“Well, you haven’t wanted to chew the fat for five days now.” (글쎄. 지금 너는 5일 동안 수다를 떨고 싶지 않을 텐데.)△ 투머치토커의 대명사 박찬호 선수“Have a Big Mouth = 입이 크다. = 수다쟁이다.”다른 표현으로는 “Have a Big Mouth”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직역해보면, 이는 “입이 크다.”라는 표현인데, 우리말에서는 “입이 가볍다.”라는 의미와 닮아있습니다.입이 가벼운 사람은 비밀을 잘 지키지도 않고, 수다스럽기도 하니,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쓸 수 있습니다.“You shouldn’t say things like that about people all the time. Everyone will say you have a big mouth.” (남의 일을 언제나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걸. 모두가 네가 수다쟁이라고 말한다.)“Chatterbox = 수다쟁이”다른 표현으로는 “Chatterbox”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수다스러운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직역해보면 “수다떠는 박스” 정도로 옮겨볼 수 있습니다.“He is a real chatterbox. He never stops talking.” (그는 말이 진짜 많다. 말을 쉬지 않고 한다.)“Yapper = 입 = 수다쟁이”마지막으로 “Yapper”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원래는 “입”을 가리키는 표현인데, 입은 결국 말을 하는 것과 연결이 되어 있어서, 말을 많이 하는 수다쟁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Shut your yapper or I will shut it for you!” (그만 입 좀 닫아. 아니면 내가 입을 닫게 해버릴거야!)“He is a really yapper!” (그는 정말 수다쟁이다.)여기까지, “Too Much Talker”의 올바른 영어 표현, “수다쟁이”에 관한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 형님 손흥민이 싸인 쌩깟다는데요?

이것저것|2019년 6월 8일

손흥민 선수가 싸인을 안해준것에 대해서 논하기전에먼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제가 LA에 있을적에 말입니다....싸인이란 말은 어디서부터....운동선수와 싸인의 개연성은...팬에게 싸인이란... 질문이 뭐였죠?

박찬호 선수 96년 메이저 첫승 할때 기분이 어땠나요

이것저것|2019년 5월 25일

이 형이랑은 그냥 수화배워서 수화로 대화하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