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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12기 심화반 후기, 미친듯이 즐거웠던 수업+뒤풀이

나무처럼 12기 심화반 후기, 미친듯이 즐거웠던 수업+뒤풀이

나무처럼|2025년 1월 21일|스포츠

나무처럼 12기 심화반 후기, 미친듯이 즐거웠던 수업+뒤풀이 나무처럼 12기 심화반 수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1월 6일, 13일, 20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씩 총 9시간에 걸친 수업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멈추었다가 제가 준비 기간을 다시 거쳐 5년 만에 진행하는 심화반 수업이었습니다. 사실상 제 시그니처 수업인데요. 너무 좋았습니다 :) 8명 정원에 8명을 꽉 채워주셨어요. 이번 12기 심화반은 매트리스 업체 대표님, 외식업 대표님, 인쇄 분야 사업자, 비누공방 및 클라이밍 블로거, 숙박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업자, 마케팅 대표님, 국내여행 블로거, 요리 블로거 등이 모였습니다. 늘 모여보면 두 가지 방향입니다. 사업을 하시.......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목요만담 : 찜집] 아재들의 수다는 처음과 끝이 많이 달라진다 '거참 묘하다' 2024.12.19(금)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지난 주 목요일에도 쉼없이 이 열렸다. 한 주 쉬려고 했는데 추상같은 참석 명령(?)에 면목동으로 향했다. 이날도 건대입구역에는 환승하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갈 때마다 전철 사람들에 시달리는 것은 참 곤욕스러운 일이다. 그래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 출퇴근의 어려움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몸을 실었다. 그래서 도착한 용마산역. 오늘은 어디로 갈까? 면목동의 유명한 맛집 중의 하나인 으로 간다고 한다. 3일 연속 해산물과 함께 한다. 뭐 그래도 만족한다. 매번 맛.......

[목요만담] 하릴없는 아재들의 사랑방 오늘도 모여서 왁자지껄 수다 한마당 '뭔 얘기를 했더라?'

[목요만담] 하릴없는 아재들의 사랑방 오늘도 모여서 왁자지껄 수다 한마당 '뭔 얘기를 했더라?'

[목요만담] 하릴없는 아재들의 사랑방 오늘도 모여서 왁자지껄 수다 한마당 '뭔 얘기를 했더라?' 2024.11.07(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조선캐슬, 조가이버, 해피더맨, 자연인, 수빗, 무산 그리고 해피라이프 어제 은 7명씩이나 모였다. 하릴없는 아재들이 이렇게 많았나? 설마 하릴없지는 않겠지. 바쁜 시간 쪼개서 참석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 정도로 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월요일이면 목요일을 기다리게 된다. 그렇게 일주일이 간다. 누군가는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을 싫어할 것이고 누군가는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을 싫어할 것이다. 현재 나는 후자이다. 얼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