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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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콕 트뤼포 (Hitchcock/Truffaut, 2015)-리뷰

히치콕 트뤼포 (Hitchcock/Truffaut, 2015)-리뷰

Nightmare Juice's Blog|2016년 9월 27일

히치콕 트뤼포 감독 켄트 존스 | 2016.08.25 | 출연 마티유 아말릭(내레이션),알프레드 히치콕,프랑수아 트뤼포 영화 하면 히치콕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제대로 본 영화는 없었다. 확고한 SF취향으로, 화려하고 현란한 장면들에 눈이 익숙해져, 옛날 영화를 볼 때면 졸음이 몰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히치콕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기에 이렇게 유명할까 하는 호기심이 있었지만, 딱히 찾아서 볼 만큼 크게 끌리지는 않았다. 라는 제목만 보고 영화를 보았기 때문에 사전 정보도 없었고 어떤 형식의 영화인지도 알지 못 했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되는 영화였고,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트뤼포라는 인물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히치콕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고 그의 영화

"히치콕"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히치콕"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3일

졸지에 이 타이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벼르고 있던 타이틀이죠. 일단 케이스는 그냥 평범한 편입니다. 하지만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죠. 안소니 홉킨스에, 헬렌 미렌, 스칼렛 요한슨까지 말입니다. 제시카 비엘도 한 자리 차지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빵빵한 편입니다. 심지어는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실려있죠. 케이스 내부는 영화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강렬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이제야 구했네요.

베이츠 모텔 시즌 4-파란만장한 악장이 막을 내리다..ㅜㅜ

베이츠 모텔 시즌 4-파란만장한 악장이 막을 내리다..ㅜㅜ

진보만세|2016년 5월 14일

트루 디텍티브 이후에는 정주행하던 미드가 그다지 없던 차에 어찌어찌 연휴도 있고해서 완수한 영화 '사이코'의 프리퀄 '베이츠 모텔'의 시즌 4가 마침내 막을 내리는군요.. 이번 편에서는 주인공도 주인공이지만 거의 주연에 가까운 역할을 하신 로메로 보안관역의 '숱댕이 눈썹' 네스터 카보넬의 연기에 매료되더군요.. 특히 에피소드 마지막 장면에서 노마를 부둥켜안고 통곡하는 오열장면에서 미국 천만 시청자가 눈시울을 적셨다는..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라스트씬 시즌 4 엔딩씬에 대한 미국 시청자의 일반적 반응 ㅠㅠ 차기 시즌이 어찌될 지는 알 수 없지만, 시즌 4 출연자의 연기력만으로도 가히 역대급이라 할 미드로 추천하고 싶네요..

2013년 영화일기 5월(원 데이~벨빌 랑데뷰)

2013년 영화일기 5월(원 데이~벨빌 랑데뷰)

2013년 5월 일본 우익의 망언은 천인공노할 지경이고, 국내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극악함이 도를 지나치고, 우리나라는 OECD 36개국 중 행복지수 27위를 찍어주니 나의 우울함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게다 날씨는 뒤죽박죽이고 철쭉, 아카시아, 찔레꽃.... 봄꽃들은 어느새 피었다 지고, 장미도 이미 우거지고 있는데, 예년 같지 않게 꽃구경이나 고궁, 박물관 나들이는 다니지도 못하고 벌써 내 생일이 있는 6월을 맞이하게 되었다. 세월의 속절없음과 불안하기만 한 앞날에 눌려 무기력증이 스물스물 날 잠식하고, 주위로부터 고립되어 블랙홀에 빠져버릴 것 같은 기분이다. 센터(성인 피아노교실)에서 매달 좋은 만남에 감사하고 즐겁기도 하지만, 한편 차갑게 외면당하는 기분을 들게 하는 사람들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