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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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에 대한 영화, "히치콕" 입니다.
언젠가 알프레드 히치콕에 대한 영화가 한번쯤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굉장히 좋은 배우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작품은 적어도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면도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가 이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한 번쯤 다뤄야 한다는 생각이 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큰 기쁨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영화는 그의 굉장히 유명한 작품인 싸이코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야 매력적이죠. 그래서 더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시리즈가 박스채로 나오는군요.
얼마 전 블루레이 박스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저기서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한 바 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크라이테리언 컬렉션으로도 몇 작품이 나온 바 있고, 그 외에도 몇몇 작품들이 다양한 경로로 출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가끔은 좋은 작품들은 한번에 다 가지고 가고 싶다는 생ㄱ가이 들 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면들이 기대가 되는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런 겁니다. 해외에서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런 작품은 자막이 별로 필요가 없다는 사실 말입니다. 굉장히 기대가 되는 영화들로 채워져 있고 말입니다.

히치콕 작품 2개가 출시!
개인적으로 히치콕 영화 블루레이는 구매를 안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해외쪽으로 구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입니다. (국내에서는 정발이라고 하기에는 위험성이 너무 높은 타이틀만 줄줄이 나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두 영화는 굉장히 땡깁니다. 이 영화들중 특히 앞쪽은 더더욱 땡기는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그맛으로 보는 영화라서 말이죠. 우선 다이얼 M을 돌려라 입니다. 이 영화는 자그마치 3D로 나오더군요. 기차 안의 낮선 자들 입니다. 저도 이 영화가 뭔지 알아내려고 목록을 뒤졌죠. 상당히 놀라운 영화라고 해서 조만간 일단 먼저 한 번 구해서 볼 예정입니다. 뭐,그렇습니다. 지름 대기 명단이 점점 길어지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