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게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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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펀키S, 세계에서 가장 작은 휴대용 게임기(FunKey S)
열쇠 고리 형식의 에뮬 게임기가 킥스타터에 올라왔습니다. 이름은 펀키S(FunKey S). 1.54인치 화면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작은 휴대용 게임기라고 주장합니다. 이 제품은 펀키OS라는 자체 제작 OS를 탑재하고, ARM 코텍스 A7(1.2Ghz) 프로세서로 작동됩니다. 게임보이 어드밴스 SP 스타일의 본체는, 예전 휴대폰 제작 기술을 응용해 만들어집니다. 가장 좋은 기능은, 게임을 하다가 뚜껑을 덮으면 바로 슬립 모드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열면,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램은 64MB이며, SD카드는 128GB까지 지원합니다. 1.54인치 LCD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200x200. 배터리는 450mAh. 놀랍게도 모노 스피커가 붙어 있습니다.

휴대용 카멘 샌디에고는 어디에? 게임기가 있었다
어린 시절, 잡지 게임 공략을 읽다가 '카멘 샌디에고는 어디에?'라는 게임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책에선 '교육용 게임'이라고 나왔고,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영문판을 어린 제가 해봤자 영어 교육 밖에 더 되었겠습니까. 결국 한번도 해본 적 없이, 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어디선가 가끔 이 게임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 게임이 있었다. 좋았다. 그런 식으로. 아, 그런가? 생각하다, 옛날 게임을 다시 할 일은 없으니 잊었다가. 또 어디선가 나타나면 기억하기를 반복하던 요즈음- 엥? 이번엔 휴대용 게임기로 출시됐습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 휴대용 게임기로 출시 됐습니다. 출시일은 작년 10월이고, 찾아보니 역시 해 본 적이 없는 오레건 트레일 같은 게임도
[GP32] 탱글이의 매직 스퀘어 (2001)
2001년에 ‘이지 소프트(Ez Soft)’에서 개발, ‘게임파크 홀딩스’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퍼즐 게임. GP32 콘솔의 발매와 맞춰 동시 발매된 퍼스트 파티 4가지 소프트 중 하나다(나머지 셋은 리틀 위자드, 던전 앤 가더, 랠리 팝) 내용은 과일 캐릭터인 탱글이들의 짝을 맞춰 없애는 거다. 매직 스퀘어는 Magic Square/마방진(魔方陣)으로 가로, 세로, 대각선 수의 합이 모두 같은 숫자를 배열한 표를 만드는 게임인데. 본작은 숫자 대신 통칭 ‘탱글이’라고 하는 과일 캐릭터를 집어넣었다. 게임 내 탱글이는 귤, 포도, 수박, 토마토, 메론 등의 5종류가 있다. 근데 제목이 탱글이의 매직 스퀘어인 것에 비해서, 매직 스퀘어 룰을 따르지는 않
[GP32] 위자드 슬레이어 (2002)
2002년에 ‘프렌즈 미디어’에서 한국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슈팅 게임. 내용은 수백 년 동안 봉인되어 있던 마왕이 부활해 마법사 마을이 위기에 처하자, 마을의 유일한 희망인 마법 소년 ‘지니’가 마왕을 물리치고 마을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횡 스크롤 시점의 슈팅 게임으로 총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게임 시작 전에 이지, 노멀, 하드의 3개 난이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게임 조작 키는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B버튼(일반 샷), A버튼(마법 샷=MP 소모), L/R 버튼(장비/마법창에서 마법 선택), START키(장비/마법창 열기), SELECT키(레벨업 때 받은 수정 포인트로 마법 레벨 올리기)다. 본작은 당시 슈팅 게임으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