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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 로비 카드

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 로비 카드

지난번 입수하여 게시한 1919년 빨강머리 앤 무성영화 로비카드(Lobby card)의 새 입수본 사진입니다. 같은 사진인데 이미지 크기를 바꾸어 리터칭 하여 보관합니다. 컬러 데이터가 거의 없어서 지난번의 고품질 사진 한 장보다는 색감이 조금 없습니다. 개인 제작의 빈티지 소품에 응용이 가능하겠습니다. ● 관련 게시물 : 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 로비 카드 http://aogg.egloos.com/10953727 * 사진은 헤리티지 옥션과 갤러리가 출처입니다.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미디어, 인쇄물 등에 상업적 사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Copyright 1919 Realart Pictures, US - Photo manipulation by Romantist aogg.eg

교토 #5, 서지니님을 소개합니다

교토 #5, 서지니님을 소개합니다

생활|2013년 3월 14일

서지니님을 소개합니다. 취미는 싼 비행기표 검색하기, 특기는 아침부터 술먹기, 장기는 애인버리고 여행가기. 철학의 길 어딘가에서. 그 유명하다는 철학의 길인데, 아무도 없었다. 왜 우리가 가는 곳엔 사람이 없는가. 청수사에서 셋이 나란히 점괘를 쳤다. 한자에 취약한 우리지만 吉凶은 구별할 줄 안다. 吉자가 나온 이는 집으로 가져왔고, 凶자가 나온 그녀는 청수사 구석에 고이 접어 묶어두었다. 불운이 더이상 따라오지 못하도록. 근데, 왜 비행기를 놓친걸까. (한숨) 아침 열시부터 빈속에 생맥을 먹을 수 있는, 애주女 두번째 날, 청수사 근처 요지아에서 신난 우리. 여행지에서 예쁜 옷을 입겠노라, 꽃무늬 원피스를 챙겨 온 그녀 + 지난 크리스마스에 떠난 제주에서. 아무도

교토 #4, 숙소복은 타고난 여행객들

교토 #4, 숙소복은 타고난 여행객들

생활|2013년 3월 11일

그러니까 우리는 숙소복은 타고난 여행객들이다. 그냥 지나가다가 3만5천원에 펜션을 구했고, 3만원에 눈뜨면 바다가 보이는 방을 구했고, 5만원에 2층을 전세 낸 적도 있었다. 여려번 여행을 하다보니, 여행의 처음과 끝은 숙소 하나로 종결된다는 것을 깨우쳤다. 이번 교토 여행 역시 숙소가 절번은 먹고 들어갔다. 한국인은 거의 모르는, 일본인이 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아주 싸게 방을 잡았다. 계약금 따위도 없이 그냥 와서 현금 박치기로. 정말정말 탁월한 위치(지척에 기온 거리, 3분안에 하나미코지도리 접근), 따뜻한 물 펑펑, 정갈하고 푹신한 이불, 점잖은 냥이들, 그리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 + 사실 이 모든 촤이스는 우리의 서지니님의 공이 크다. 종종 그녀는 말한다. 언젠가는 자신의 게스트하

한국어판 동방구문구수, 동방자가선 2권이 2013년 2월 8일에 동시에 발매됩니다.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3년 1월 26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몇일전의 삼월정 정발에 이어 또다시 희소식입니다. 2월초 발매 예정이었던 구문구수의 발매소식과 함께, 자가선 2권도 같은날 동시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L노벨 측의 공지를 확인해봐 주세요. ○ 관련 페이지 : 동방 프로젝트 최신 공식 설정집 [동방구문구수] 발매!! - L노벨 공식페이지 공식 코믹스 [동방자가선] 제2권 발매!! - L노벨 공식페이지 구문구수와 자가선 2권이 같은날 나오는 기념으로 수량 한정의 셋트구성 상품도 판매한다고 하는군요. (특전 있음) 오오... 더불어 자가선 2권의 경우 초판 한정으로 어나더커버가 들어간다고하니 예전 1권 정발판과 마찬가지로 일판에 일부 특전으로 있던 한정 커버를 만나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