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B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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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GHOSTBUSTERS가 돌아오다
1. 제 인생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 영화가 바로 GHOSTBUSTERS입니다. (정확히 이야기 해서는 OST)제가 중2때 MBC에서 GHOSTBUSTERS 애니메이션을 틀어줬었고 꽤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학교서 수련회 갔을때 친구녀석이 GHOSTBUSTERS 영화 OST를 가지고 와서 수련회서 인기를 끌었죠.저도 이후 GHOSTBUSTERS OST를 샀었는데 그게 제 인생에 있어서 첫 음반구매였던 것입니다.거기다가 GHOSTBUSTERS OST에 유명 POP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는데 거기서 AIR SUPPLY와 LAURA BRANIGAN을알게 되어 그들의 음반도 사고 하는 등의 음악 인생을 본격적으로 열게된 기폭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 이후 GHOSTBUSTERS2는

'GHOSTBUSTERS"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좀 그렇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1편과 2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을 너무나도 좋게 봤고,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무조건 잘 나오리라는 보장도 없다는 사실을 크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가 잘 나오리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과거에 보여줬던 약간 여유로운 느낌과 달리 매우 몰아치는 코미디의 형태를 선택할 거라는 생각도 약간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폴 페이그의 "고스트 버스터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가죠.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상당히 센데, 영화는 안 그럴 거라는게.......

이반 라이트만 曰, "고스트 버스터즈 외전은 헛소리다!"
현재 고스트 버스터즈 신작은 폴 페이그의 지휘 아래 여성판으로 곧 나올 에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폴 페이그가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과거 영화와는 다르게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어 보이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구조적으로 너무 다른 만큼, 그리고 상당히 기대가 되었던 작품인 만큼 외전 관련 루머가 돌기도 했었죠. 가장 최근에는 크리스 프랫과 채닝 테이텀이 캐스팅 된 외전도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들에 관해서 전부 소문일 뿐이라고 과거 감독이자 현재 제작자인 이반 라이트먼이 일축 해버렸습니다. 현재는 "폴 페이그가 연출하는 고스트 버스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