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B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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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영상 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6일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 볼로그 외에도 리뷰 위주의 블로그를 하나 더 굴리고 있습니다. 예스24쪽에서 하고 있고, 링크도 걸어 놓았습니다.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임시 저장 갯수가 매우 짭니다. 이글루스의 후하디 후한 갯수와는 아예 비교를 불허하고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글을 몇 개 날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특히나 영화 리뷰가 미친듯이 늘어나는 바람에 개봉이 밀린 영화들의 리뷰 앞부분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도 공개 하고 하는 거 보면, 적어도 개봉은 해보겠다는 의지로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가 아주 나쁘진 않네요.

"Ghostbusters : Afterlife"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6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감독이 제이슨 라이트먼이라서 묘하긴 한데, 원래 감독이었던 이반 라이트먼의 아들이긴 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의 영화 성향이 완전히 달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것과 기묘한 이야기를 합친 분위기가 날 거라고 하는데, 글쎄요......원작이 그냥 정줄 놓은 코미디인데;;;

시고니 위버가 "고스트 버스터즈 3"로 돌아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9일

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는 사실 별로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1편도 생각 해보면 딱 말초적인 재미로 무장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느낌이 확실히 있는 영화였고, 2편은 그 느낌을 재탕하는 데에 너무 주력해서 매력이 좀 빠지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즐겁게 볼만한 영화였죠. 하지만 리부트 된 고스트 버스터즈는 현대화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오묘하게 나사 빠진 인물들을 만드는 것을 실패 해버렸습니다. 너무 확실하게 이상한 인물들만 가득했죠. 그 덕분에 3편이 나온 듯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에는 시고니 위버가 돌아옵니다. 그 과거 배역 그대로 말이죠. 댄 애크로이드와 빌 머레이도 돌아올 거라고는 하는데, 확정은 아닌 듯 합니다. 그나저나, 어니 허드슨은 왜 이야

고스트 버스터즈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9일

고스트 버스터즈 신작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폴 페이그판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이번 작품을 꽤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좀 묘한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우선 매캐나 그레이스 입니다. 어린 캐롤 댄버스 역할을 했던 아가씨더군요. 캐리 쿤이 어머니 역할이자, 싱글맘 역할로 거론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아들 역할로 핀 울프하드도 거론 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