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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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죄순이가 놀러오면 뭘하나
OST 왜 안 팔아주냐는 말엔 대꾸를 안해 ☆ 여러분 김준수 ver. 뮤지컬 엘리자벳 OST가 발매 4년째 악성재고로 제작사와 유통처의 창고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만원에 땡처리를 해도 매진이 안 되었다고 합니다. 죄순언니들의 허벌지갑을 불쌍하게 여겨 한 장씩 구매해주세요 ☆

죄순온냐들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온냐들이 표 6만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고 오지게 유세부리길래 물어보는데왜 뮤지컬 티켓은 6만장 팔면서 뮤지컬 OST 4만장은 아직도 매진을 못시켰오 'ㅅ'? 반값인데 좀 사줘 점심값이구만ㅠㅠ 아 맞다 푼돈 아껴서 데스노트 볼거지? 깜박했네 내가! 저때 아낀 푼돈 도리안 그레이엔 안 풀었지만 데노엔 풀어줄 거지? 다른 대극장 주연급 뮤배 붙여서 동반 캐스팅 하는 이유가 혼자 6만석 못 팔아서는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지! 온냐들 믿어요ㅎㅎ

잘나가는 아이돌이 발매 앨범을 절반도 못 판 까닭은??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죠?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서 미처 포스팅을 할 새가 없었네요. 이제 상황이 대충 정리된 만큼 다시 포스팅을 해 볼까 해요. 오늘은 뮤지컬 OST 앨범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2012년 4월 1일자 헤럴드경제지의 기사를 한번 보실까요?뮤지컬 "엘리자벳"의 한국어 OST가 3월 31일날 발매되는데 사전예약 4천장이라는 기사입니다. 사전예약 4천장이 뭐 대다한 양이라고 기사까지 나나 싶으시겠지만, 뮤지컬 OST 앨범이 사전예약 4천장이면 이 업계에서는 유래없는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실황앨범. 사실 이 실황앨범은 뮤지컬 엘리자벳이 처음이 아닙니다. 혹시나 뮤지컬 "엘리자벳" OST 앨범이 최초의 실황 OST여서

매혹 (Fascination.1979)
1979년에 장 롤랭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컬트 호러 영화. 내용은 1905년을 배경으로 도둑인 마크가 같은 도둑 동료들의 돈을 떼어먹고 도망치던 중 낡은 성에 들어가 피신했는데, 거기서 단 둘이 살던 에바, 엘리자베스를 만나면서 기묘한 사랑에 빠져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메인 키워드는 블러드 석킹. 즉, 흡혈인데 그렇다고 뱀파이 영화인 것은 아니다. 장 롤랭 감독은 프랑스산 흡혈귀 영화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으나, 적어도 이 작품에는 흡혈귀가 아니라 ‘인간’이 나오기 때문에 정통 흡혈귀 영화는 아니고 거기서 파생된 흡혈물 같다. 프랑스 귀부인들이 빈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도살장에서 소의 피를 마시다가 다른 피를 마시고 싶다는 욕망에 못 이겨 인간 피를 마시고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