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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te & Airwing Boys
2009년 7월 12일 < 가라데와 Airwing Boys, Karate na timu ya mpira wa kikapu > 국제학교를 제외하고 탄자니의 유일의 실내 체육관이 있다. 바로 국립경기장 옆에 있는 이 크고 낡은 건물 이곳에서 가라데 심사가 있었다. 알고 찾아 간 것은 아닌데 오늘 농구 시합이 있어서 갔는데 우연히 보았다. 다들 도복을 입고 일본이 고단자가 나와서 지도를 하는 모습이 나에게 너무도 인상깊게 다가 왔다. 왜 태권도는 저런 모습을 볼 수 없는 걸까? 사실 가라데가 이곳에 뿌리를 내린지는 몇십년이 지났고 태권도는 10년 정도 되었을까? 더운 날 소나기처럼 지루했던 나의 일상에 단비가 되어 주었다. 결국 가라데 심사로 인해 실내 체육관에서의
[nba]추억의 선수..80년대 보스턴 황금기의 주역 케빈 멕헤일
바쁜 시기도 슬슬 지나가고 해서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이나 써보자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노트북 앞에 앉아 노닥거리는 중에 갑자기 한 선수가 휙하고 머릿속에 스쳐지나갔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다룰 선수는 80년대 셀틱스 왕조의 한 축이었던 백인 파워 포워드 케빈 맥헤일입니다.... 90년대 불스 왕조의 등장 이전, 80년대의 NBA를 대표하던 두 팀은 매직 존슨과 압둘 자바, 제임스 워디가 버티고 있었던 LA 레이커스, 그리고 아이자이어 토마스와 조 듀마스, 빌 레임비어 등으로 구성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그리고 줄리어스 어빙이 버텼던 필라델피아 76ers, 그리고 레리 버드, 로버트 패리쉬, 케빈 멕헤일이 버텼던 보스턴 셀틱스가 치열하게 경쟁을 하던 구도였습니다. 물론 이들 팀들 중에
[nba] 레이 앨런이 마이애미로 간다라....
기사 링크 : 레이 앨런, 마이애미로 이적한다 마이애미는 레이 앨런의 영입으로 외곽 공격의 깊이를 더하는 모습이네요....이번 플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배티에...거기에 앨런이 추가된다면 흠.... 내쉬의 레이커스 행, 키드의 뉴욕행(그런데 제레미 린을 닉스가 과연 잡을 것인가...제한적 FA라 휴스턴에서 제시한 돈을 뉴욕에서 제시하면 잔류이긴 한데)....그리고 이번에는 앨런의 마이애미행....물론 세 선수 모두 전성기를 넘긴 노장들이지만 플레이 타임을 적절히 조절해주면서 체력 안배만 해준다면 여전히 위력적인 선수들이고 강점이 있기 때문에 위력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체력 저하와 풋워크 속도가 느려진 관계로 디펜스 측면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말이지요.....
오늘의 nba 잡담 06/24
* 제가 종종 들르는 레이커스 팬 블로그인 실버 스크린 & 롤(Silver Screen & Roll)에 오늘 올라온 글의 제목 중 일부가, '4개월 3주와 이틀'이더군요. 이게 뭘까 하고 본문을 봤더니 2012-2013년도 nba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 남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헐. 이제 그 동안 뭐 보고 살죠-_- * 저 팬 블로그 이야기가 나왔으니 잡담을 조금 더 연장해 보죠. 실버 스크린이란 초창기 영화를 상영할 때에 이용한 것으로, 영상이 비춰지는 막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LA하면 헐리우드, 헐리우드 하면 영화기 때문에, 영화 산업을 상징하는 실버 스크린과 함께, 스크린 & 롤이라는 농구의 중요한 세트 플레이(이긴 하지만 레이커스는 사실 잭슨 감독하에서는 트라이앵글 오펜스를 적용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