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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postsNBA : 리키루비오와 케빈러브.
NBA를 한동안 접기전 지인분들과 가장 흥미로운 주제가 리키 루비오였습니다.09드래프트 직전이였기에초미의 관심사였고,그때 못본 루비오를 휴가도 겸해서 이제야 몰아서 관찰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러브도세트메뉴로 기회가 온셈이구요. 미네소타의 안 좋은 현실(현재 리그내 가장 오랜 기간 플옵못간팀.10년째)과 맞물려 GM 데이빗 칸의 삽질과동시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게 루비오와 러브의 효율성에 관한 문제로 기억합니다.두 선수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가지기도 했지만,과연 둘의 스탯과 스타일이 팀에 얼마나 기여를 하느냐(소위 말하는 스탯뻥튀기논란)를 가지고 많은 논쟁을 유발했죠. 몇 가지 중요한점을 개인적 관점에서 정리해보자면 1.미네소타는 High Pace팀.그 중심에 러브와 루비오가 있다. Pace facto
NBA : 줄리어스 랜들과 로렌조 케인,부상위험도
줄리어스 랜들입니다.올 해 전체 7순위 드래프티고 레이커스.6-9에 248 이니 약간 체중이 있는편. 올 해랑,작년 드래프티들 하이라이트 위주로 찾아보고 있는데,단연 눈에 띄는 친구입니다.좋은 뜻으로는 영리함/힘/공간지각능력/단발점프의 연계성등이 있고 나쁜뜻으론 부상위험도가 크단거죠.검색해보니 1 경기 시즌아웃 부상이더군요.대학때도 발부상으로 장기간 아웃경력이 있고. 일단 부상위험도가 크다고 보는 이유는 '공중동작시 양발의 움직임과 착지동작'때문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공중에서 상대와 컨택이 있을때,자주 다리를 자전거페달 밟듯 1번 더 움직입니다.당연히 착지과정이 불안정합니다.부드럽게 내려앉는게 아니라,무릎이나 발바닥에 과부하 걸리게철푸덕 주저앉듯 착지하는게 보입니다.덩크를 제외하면 상대와 컨
NBA : 올랜도 매직 선수 평가 및 잡담.
1.댈러스-샌안 경기 론도를 낮은하이에서 쓰고,몬타는 윙에서 주로 쓰고 교통정리엔 별 문제는 없겠네요.시너지는 더 봐야겠고.엘리스 폼이 대단하네요.현재 리그에서 서버럭과 몬타가 가장 드라이브 피니셔로 최상같습니다.첫 두 스텝이 너무 빠르고,보폭조절이 자유자재라서 수비하기가 난처할 정도네요.특히 림주변에서 공중에 뜬 이후 팔을 좌우로 조정해서 스트록 변화주는게 자신감이 있습니다. 노비나 챈들러나 나이가 있겠지만,상체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노화가 하체보다 빠르네요.노비는 옛날같음상체흔들고 바로 릴리스타점까지 올라갔는데,현재는 그 속도가 많이 느려졌어요.챈들러도 슬립해들어가다피니쉬로 가기 위해서 공을 캐치후에 딜레이가 짧았는데.이제 그 과정이 많이 긁히고 느려졌어요. 샌안은 저런 멤버로 저 정도 볼게임을
NBA : 몇 몇 선수들 감상(리그트렌드에 역행하는 타입들)
거의 4시즌을 못보고 다시 보기 시작하니,선수들 in&out 도 정신없고,기량의 변화,팀컬러 변동등따라가기가 버겁네요.이번 글은 2:2,3:3등의 픽을 끼는 플레이가 대세인 시대에 조금은 역행하는 선수들 위주로 다뤄봤습니다.즉,Pick을 그닥 활용하지 않는 선수들. 1.제임스 하든 (휴스턴 로케츠) 개인적으로 이 정도로 잘할거라곤 생각못한선수.마지막으로 에너지를 쏟아 관찰했던 년도의 드래프티라스텝업한 모습에 놀라움이 있습니다.2:2를 필두로,각종 Pick를 끼고 하는 플레이가 주류가 된 시대이고,하든은 어찌보면 Pick을 끼는 플레이에 위배되는 플레이어였기 때문이죠.미드레인지가 생략된,돌파와 3점을 가진 독특한 정체성. 실제로 마지막 모습이 썬더에서의 첫 해였고,활약이 별로였습니다.(코너 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