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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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카사카 벚꽃 여행

일본 아카사카 벚꽃 여행

1박2일 일정으로 도쿄로 갔다.장소는 이전에 갔던 아카사카지역. 밤을 꼬박새고 먼동이 틀 무렵 퇴근하여, 집에 도착하자마자 짐 챙기고, 다시 집을 나섰다.9시에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오리역에서 공항버스 탑승. 회의는 무난히 끝나, 여유로운 식사를 했다.점심을 못 먹었기에, 저녁이 첫 식사였다.일본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에 별 기대는 없었지만, 이번엔 제대로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 큐슈장나라(kyusyujangara.co.jp) 아카사카점. - 내부는 좌석 10석정도로 작다. - 주메뉴인 큐슈장가라에 달걀반숙 추가하고, 맥주와 같이 먹었다.합 1,420엔(17,000원정도) 숙소는 전과 같이 빌라퐁테 롯본기점.Ana 호텔 뒷편 길로 걸어갔다.

울트라 제로 파이트 - 시청완료

울트라 제로 파이트 - 시청완료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울트라맨 열전 막바지 3분 정도에 해주는 울트라 제로 파이트를 시청하였습니다.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된 내용으로 둘을 합쳐서 보면 방영한 기간도 꽤 되는군요. 1부는 다이나와 코스모스의 힘을 이은 울트라맨제로의 힘 과시기(;)라 볼 수 있고 2부 부터는 또 다른 흑막인 다크니스 파이브와의 대결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상 연례행사(;)인 울트라맨 제로 외전이라 봐도 무방한 물건이었습니다. 덕분에 후속작(아마 극장판)에 대한 떡밥도 적 잖게 뿌렸지요.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대한 인상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우려스러웠던 것은 작품의 스케일 문제. 일단 울트라맨 외전에서

그것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빛의 인연.

그것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빛의 인연.

jazz9207's blog|2013년 3월 18일

"모두가 웃었으면 하니까." 울트라맨 넥서스의 26화부터 36화까지는 제 2부이자 새로운 듀나미스트인 센쥬 렌의 이야기. 마치 다크 히어로같은 분위기가 풀풀 풍기던(물론 분위기만) 히메야 준과는 달리 정통 히어로물에 나올 법한 밝고 활기찬 성격의 주인공이지만.... 이 작품은 넥서스.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편안한 삶을 내어줄 리가 없습니다(..... "넌 언제나 새만 보고 있네?"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따윈 하지 않아. 그들은 먹이를 잡기 위해, 살기 위해서 하늘을 날아. 그들은 자유로운 게 아냐." "맞아. 새는 자유롭지 않아. 그저 사람들이 그 안에서 자유를 찾는 것 뿐이지. 자기가 자유로워지고 싶으니까. 난 그렇게 생각해." "같이 외박

빛은...인연....

빛은...인연....

jazz9207's blog|2013년 3월 17일

"이 힘은 결코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있는 힘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는 네놈이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어!" "코몬...빛은 인연이다. 다른 사람에게 이어져...다시 찬란하게 빛나지...." 히메야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히메야 준... 그는 진정 멋진 남자였습니다.... 그리고 빛은...다른 사람에게 이어져 다시 찬란하게 빛난다. 카게야먀! 카게야마가 아니니! 돌려줘, 나의 에볼트라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