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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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을 집어삼키는 무한의 어둠이다.
"그렇다면 나는 그 어둠을 쳐부수겠다!!" 넥서스 12화까지 완료. 파우스트의 정체가 졸라 쇼킹한데.... 이 전에 장면들 쭉 보면 복선이 있었다는게 더 쇼킹함. 엉엉 시발 엉엉 아무튼, 예고에서 "제 2막"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주변 평을 들어보니 13화부터 재밌어진다고들 하는데 난 지금도 존나 재밌는걸(...... 근데 솔직히 애들 볼 물건이 아니긴 한듯. 이런걸 토요일 오전 7시 30분에 틀어줬단 말이지 음 츠부라야가 애들 상대로 장사한게 하루이틀이 아닌 짬밥인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그건 그렇고 여기서 남는 의문 하나 히메야는 어떻게 코몬의 이름을 알고 있는가(..... 설마 이것도 복선인가....음;

넥서스를 본다
파우스트 졸라 간지남 성우도 지옥의 번견 대장님 우오오옷 근데 진짜 본편 내내 '활기'라는 요소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업다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임 껄끌

울트라세븐이 부럽군, 레나쨩에게 케익을 받다니 ...
카시와기 유키의 솔로곡 '쇼트 케이크 ショートケーキ ' 의 홍보를 위해서 SKE48 과 울트라맨 3인방이 모였는데 ... 그래서 AKB48 카시와기 유키와 자매 그룹인 SKE48 더블 마츠이가 쇼트 케이크를 만들어 ... 각각 좋아하는 울트라맨에게 자신이 만든 쇼트 케이크를 선물로 주는 것인데, 오늘의 히로인인 카시와기 유키는 울트라맨 제로에게 자신이 만든 쇼트 케이크를 선물, 여기까지는 그려러니 하고 ... 솔직히 요즘 대세는 단체 AV여배우 2명을 배출한 AKB48 이 아닌더블 마츠이가 건재한 SKE48 이다보니, 더블 마츠이는 각각 어느 울트라맨 2인방에게 쇼트 케이크를 선물로 줄지 여부가 관건!
울트라맨 사가 감상
이 감상문은 절대 중립적이지 않으며, 나름 울트라맨을 주덕분야로 삼고 파왔던 사람의 입장에서 울분을 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경고드립니다. 계속 비디오나 극장판으로만 전개되는 제로의 이야기를 보면서 불안감과 위기감을 느낀 울트라맨 팬이 어디 저 뿐이겠습니까. 츠부라야가 도산한 이후, 있는 힘껏 울트라맨 프랜차이즈를 살려보고자 했던 그들의 노력은 가히 눈물겨울 지경입니다. 그러나 제로라는 새로운 주역을, 그리고 제로가 전개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저는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사가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AKB48 프로모션 무비라는 비판, 울트라맨의 동화체가 된 DAIGO의 충격적인 발연기(에? 오레 피닛슈? 그래 너 다시는 나오지 마라. 피닛슈), 엉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