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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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posts특촬 탐구 - 울트라맨 티가 볼 때 신경 쓰이는 거
방위대 유니폼이 약간 오줌 지린 것 같은 디자인이라는 게 자꾸 눈에 걸린다 그래서 훗날 그에 대한 오마주로 이런 것도 나오게 됐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
![[SF 드라마 탐구] 닥터 후 vs 울트라맨](https://img.zoomtrend.com/2018/10/15/a0317057_5bc409e013149.jpg)
[SF 드라마 탐구] 닥터 후 vs 울트라맨
영국과 일본의 최장수 SF 드라마인 두 시리즈에 알고보면 상당히 많은 공통점들이 있다. 일단 두 작품 모두 60년대에 흑백 방송으로 시작했다.[닥터 후]는 1963년, [울트라 Q]는 1966년에 첫 방송 시작.각각 최장수 SF 드라마, 최장수 특촬 드라마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공통적으로 (정식 TV판 기준) 16년의 휴방기를 겪기도 했는데,7대 닥터의 마지막이 1989년, 9대 닥터의 시작이 2005년[울트라맨 80] 1980년, [울트라맨 티가] 1996년 팬덤에서는 전작들의 배우들을 레전드로 존중하며,배우들 역시 출연작에 애정을 갖고 특별편 등에 게스트 출연해주는 훈훈한 내부 문화가 있다. [닥터 후]의 닥터는 캐스터보로 성운 갈리프레

특촬탐구 - 울트라맨 R/B와 헤이세이 삼부작 코드
특촬 시리즈가 대체적으로 그런 경향이 있고, 울트라 시리즈 역시 선배 작품의 특정한 경향을 오마주라는 이름으로 재활용한 사례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그런데 루브에서는 재미있게도 "전설의 헤이세이 삼부작"의 어떤 요소들을 골고루 계승하는 것 같더라. 1우선 빨강, 파랑 컬러링의 더블 울트라맨 체제 자체가 가이아의 직접적인 계승이며, 두 형제의 주먹 부딪히는 손짓 역시 내 기억으론 가이아, 아굴이 한 번 쯤은 비슷한 거 했었을 거다. 2카츠미의 꿈은 야구 선수. 다이나-아스카 신 역시 야구 선수가 꿈이었다. 투구 동작을 필살기로 사용하는 것 역시 닮아있다. 3이사미는 가이아-가무처럼 과학도 타입의 울트라맨 주인공. 4아이젠 사장의 오브 다크는 이블 티가를 떠올리게 하는 면이

대거수 캇파(大巨獣ガッパ.1967)
1967년에 ‘닛카츠’에서 ‘노구치 하루야스’ 감독이 만든 괴수 특촬 영화. 내용은 주간지 ‘플레이메이트’의 기자 ‘쿠로사키 히로시’, 카메라맨 ‘코나야기 이토코’, 동도 대학 생물학 조교수 ‘토노오카’ 등의 일행이 플레이메이트 사장 ‘나츠’의 명을 받고 잡지 창간 5주년 기념으로 남국을 표현한 테마파크를 만들기 위한 생물 채집과 현지인 스카웃을 목표로 삼아서 남태평양을 탐험하던 도중. 화산이 분화 중인 캐서린 제도의 ‘오벨리스크 섬’에서 수수께끼의 석상을 발견해 섬에 상륙했다가, 전시 때 일본군이 점령해 통치한 과거가 있는 섬 원주민들이 일본인이 돌아왔다며 환대를 해주었는데. 히로시 일행이 섬에 체류하면서 석상의 정체가 궁금해 조사를 한 결과. 섬 지하의 거대한 지저 호수에서 거대한 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