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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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2" 캐스팅 이야기가 좀 나오네요.
킹스맨 관련해서는 이제 드디어 촬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된 상황 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전세계 흥행 성적이 괜찮았던 관계로 인해서 속편이 금방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해리 하트라는 존재를 어떻게 부활 시킬 것인지에 관한 부분과 속편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한 이야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새로운 악역 선택에 관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의 악역은 줄리안 무어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 콜린 퍼스는 출연 하지 못 할 거라고 하더군요.

태론 에저튼 曰, "킹스맨 속편 각본은 환상적이다!"
얼마 전 킹스맨의 속편을 촬영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대체 문제의 캐릭터를 어떻게 다시 등장 시킬 것인가 하는 궁금함 역시 같이 있는 상황이었죠.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비보가 전해져 있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상당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이래저래 불편한 이야기를 몇 가지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대작인 것은 사실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해서 테론 애저튼이 "각본이 환상적" 이라면서 "좀 더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고 새뮤얼 L. 잭슨에 필적하는 악당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게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그저께 밤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오랜만에 다시 봤습니다. 영화 내용에 대해서는 뭐, 언급할 필요가 있나 싶으니 생략하고...(혹시나 필요하신 분이라면 백문이 불여일견, 영화를 보시길 권합니다. 단, 주민등록증 발급된 성인 분들만.) 제목의 대사는 작품 주역의 한 사람인 해리 하트 씨의 대사로, 이 대사가 나오는 장면은 영화 개봉 당시에 봤을 때도 양아치 제압하면서 저렇게 바보 같지만 멋있는 양반은 손으로 꼽겠다 싶었지만 다시 봤을 때도 여전히 카타르시스 비스무레한 것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보자면 너무 힘 센 양반이 힘 없는 나쁜 넘들을 마구 괴롭히는(!) 장면 같기도 한데- 뭐, 감독과 각본의 적절한 이야기 조율과 새끈한 연출이 합쳐 관객들이 '저렇게 팰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리게

2015 영화관에서 본 영화
좀 늦었지만 정리해보는 작년의 영화! 그러고 보니 작년엔 영화를 90% 이상 영화관에서만 본듯?? 다운받아서는 보지 않았다. 놓쳐서 아쉬운 영화도 몇몇 있고 (예- 한여름의 판타지아) 영화관이 내가 볼수 있는 타임에 보고싶은 영화를 상영해주지 않는다 -_- 별점도 매겨봄ㅋㅋㅋㅋㅋ 5점 만점에 기준은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가가 다임. 그리고 무척 후함. * 순서는 뒤죽박죽일 수도 있음 올해의 영화속 인물: 퓨리오사........ㅠㅠb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소개팅남A랑 봄. 이런 영화 골라서 미안했음. 어째서인지 옛날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내가 늙었나봄) 그래도 여전히 하쿠는 사랑이야. 내 이상형이었는데 그런 남잔 없ㅋ어ㅋ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