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Posts
2391 posts잠깐 요코하마로 갑니다
몇 년 만인가 모르겠네요. 라이브, 다녀오겠습니다. 신분증 확인이 아리송하지만, 여권 들고 가면 되겠지..

러브라이브 - 성지만 돌아다니면 놓치게 되는 것들
누마즈는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성지이며 굉장히 지역에 밀접하게 접근해있는 덕에 여기저기서 많은 '성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성지를 따라가는 게 여행의 기본 요령이긴 합니다만... 직접 관계는 없더라도 선샤인을 알고 그걸 통해서 고객과 접근하는 가게도 있습니다. 위의 작은 디저트점도 그런 경우겠네요. 요시코가 딸기소녀가 되어 있습니다. 과연. 스트로베리 트래퍼니까... 여기선 그냥 지나갈 수 없지! 선후배 기념촬영 찰칵 그 뒤에 수제 잼을 샀답니다- 이거 비행기에 넣고 탈 수 있나 몰라 (...) 그리고 오늘은 여기. 누마즈역에서는 꽤 멀리 있습니다만(버스타고 20분) 이름이 '카난(果南이 아니라 菓南)' 이기에 요즘 알려진 시골 과자점입니다. 안에

러브라이브 - 따뜻하게 맞이해준 세 번째의 누마즈
누마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몇 번 언급했듯이 좋은 의미에서의 시골스러움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인심은 좋고 지역색은 드러나서 '아...내가 다른 나라에 있구나' 하는 느낌을 주죠. 이런 건 도쿄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감각이니까요. 도착하니 세 시는 넘었고 점심은 못 먹었고 해서 오란다관으로 직진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来るかと思った' 올 줄 알았다고 하시는군요 (...) 한국인 중국인 대만인 미국인 호주인 등등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합니다. 배고프니까 비프 스튜! 푹 끓여낸 쇠고기 스튜랑 따뜻한 밥입니다. 저기 이건 빵이 아닌데요 빵 ... 미안...(...) 어쨌건 다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마론 케이크나 더 먹어야지~ 빵♡

러브라이브 - 문명하며 럽라하기...아니, 럽라하며 문명하기...?
전에 깔짝깔짝 러브라이브 문명을 손보고 있는 건 몇 번 포스팅했었죠. 근데 실은 그 뒤로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물론 밤을 새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생각난 걸 깔짝깔짝 추가하는 정도? 당연히 만들 때마다 밸런스는 안드로메다로 가고 (...) 황제 난이도부터 좋은 승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정도의 난이도? 아무리 그래도 이 건물은 너무했네요... 니코에 해당하는 숫자(252, 74, 25 등)를 기믹으로 넣다보니 성능이 왕창 올라버렸습니다. 대신 국가에 딱 하나. 그것도 결과적으로는 수도에만 지을 수 있는 건물기본 이미지는 요걸 사용했습니다. 아아...미트 야자와 가고싶다... 이번에 어차피 하루는 신주쿠에 올라가야하니 거기서 먹고 갈까... 회장에서 물판에 줄을 설 생각을 안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