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391|조회수: 0
Items

Posts

2391 posts
러브라이브 -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누마즈 투어였습니다!

러브라이브 -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누마즈 투어였습니다!

언제나 다시 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상점가는 노력하고 있고, 시골인 건 어쩔 수 없겠지만 다들 '거기서 끝내고 싶지 않아' 라는 의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래서 돌아갈 무렵에는 저 자신도 더 힘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곳이에요. 그런 힘을 심어준 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니 너무나도 기쁘고 즐거운 기분이랍니다... 비록 4월엔 후쿠오카고 5월엔 도쿄라 다시 오는 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반드시 다시 오겠습니다! 그럼 다시 새로운 꿈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 아쿠아의 뒤를 쫓아... 前...全속전진!! 요-소로-!!

러브라이브 - 우치우라에 다시 왔습니ㄷ..인간 왜 이렇게 많아!?

러브라이브 - 우치우라에 다시 왔습니ㄷ..인간 왜 이렇게 많아!?

오늘...월요일이라구요...? 이 사람들의 학교와 직장은 대체 어디로 갔는가 오늘 우치우라에 가서 본 것은 정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어딜 어떻게 가도 전부 동류 동류 동류 당연히 우치우라 정도의 마을은 금방 메뚜기떼가 덮친 중국 화북평야같이 되어서... 이 더러운 빵돼지들 아주 러스크까지 싹 쓸어갔구만 이것만이 아니고 쇼게츠 역시 완전히 먼지까지 다 털어가버렸습니다! 그외에 성지만이 아니라 흘러넘친 사람들로 인해 유람선도 만원, 미토씨도 우글우글 근처 식당들엔 사람들이 왔다리 갔다리 세븐일레븐의 굿즈도 전멸 마을 하나가 들렸다가 내려왔다 중국 한국 대만 동남아 호주(!) 같은데서 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필요한 건 거의 사지 못했지만, 그래

큰일이다

근무중에도 뇌내 재생이 되어버리고 있어... 집에 가면 이번에야말로 가사도 제대로 익혀볼까 라이브 임팩트가 이렇게 크다니

2일차도 가고 싶지만

첫날 에너지 방전에 월요일도 있으니 이번에는 여기서 그만. 뷰잉도 무리일듯. 그래도 뭐 이번 공연은 꿀잼에 개이득이었심다. 시간나면 리뷰 올릴게요. p.s. 다음 라이브도 있으면 티켓 사고 만다. 꿀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