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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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후기 (스포X)

러브라이브 극장판 후기 (스포X)

극장판이야 여러차례봐서 딱히 후기랄것 까진 없지만.. 데스크 직원의 실수였는지 티켓당 하나인 특전을 두개를 받았습니다 뜯기 전까지 몰랐... 직원분이 좀 어리버리했지만.. 나 : 특전 여기서 받아요? 직원 : 아 특전은 저기서 아니 여기.. 나 : 네? 직원 : 아니 여기서 드려요 티켓 확인도 안하고 그냥 주려고 하려다가 아! 하고 티켓 확인하더군요 두개가 붙어서 하나로 착각한듯.. 그리고 생각보다 여성분이 많더군요 자리도 거의 꽉찬 상태였고 옆자리 여성분이 보쿠히카 나올때 대성통곡을 해서 제가 다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스쿠페스는 사이좋게 니코마키가 나왔지만 두개다 코토리 뭐 이런...

러브라이브 극장판 관람

러브라이브 극장판 관람

근무 마치자마자 옷만 갈아입고 보고왔습니다. 대구에서는 칠성로와 칠곡에서 하는데 어느쪽이나 사는 곳과는 거리가 좀 먼편이네요. 어제 개봉하자마자 보신 분들의 말처럼 남녀노소 보러 온다고 했기에 이 말을 약간 의심했었는데 사실이더군요. 아무래도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입문하기에는 쉬운 탓도 있긴했지만 아이까지 데려오는 건 의외더군요. 1주차 특전까지 받고 별다리 네타거리를 제외한 본편을 이야기하자면... 1. 여전한 우미의 표정 개그 2. 작중 무대가 뉴욕으로 넘어가는데 뉴욕이 아니라 모스크바로 갔다면... 영원히 하라쇼만 외치는 에리 3. 노래가 꽤 많이 나오던데 이중에서 3학년 멤버들이 선글라스를 쓰면서 시작하는 노래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아야세 에리의 경우 허당이미지가 굳어져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보고 왔습니다.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보고 왔습니다.

오늘 낮에 메가박스대구에서 러브라이브를 보고 왔습니다. 총 러닝타임이 2시간이나 되는 이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제가 본 최초의 러브라이브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사전지식도 없이 작품의 유명세만 믿고 보러갔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관람한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특히 작화가 제일 훌륭했고 이야기도 별로 어색함 없이 잘 연결되었으며 캐릭터의 개성도 뚜렷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작품에 나오는 개성적인 캐릭터 전부를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보기엔 야자와 니코와 호타루가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언제나 귀엽고 쾌활한 야자와 니코, 때때로 덜렁거리지만 언제나 밝은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하는 호타루가 참 좋습니다. 물론 덜렁거리는 친구들 때문에 항상 마음 고생하는 우미도 싫지 않았습니다. ^^;

럽장판 상영에 대해 궁금해지는 것이 있다.

씨밬ㅋㅋㅋㅋ여기도 상영해?삿스가 러브라이브...... 상대적으로 상영범위가 넓다고는 하지만(현 거주지인 창원에도 창원점과 경남대점 동시 상영... 경남대점은 일 1회라고는 하지만...) 은근히 궁금해지기도 하는 것이 하나 있다...과연 전설의 남원점에서도 단 1회차라도 상영이 이루어 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