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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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9.07. 정리
코토리 명함 겟 일쿠페스의 이번 이벤트는 메들리 패스티벌입니다. 3곡까지 연속으로 칠 수 있는 이 이벤트의 특징은.. 이벤트 포인트의 인플레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여튼 덕분에 좀 만 신경 쓰면 명함은 이렇게 금방 땁니다. 사실 일쿠는 무과금인데 비해 퓨어덱이 어중간한 과금덱보다 더 쎈 상태라.. 라고는 해도 한자리가 애매했던 차라 바로 즉시전력으로 가용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걸로 퓨어덱은 2힐 6판강 1스코어.. 의도치 않게 판강덱이 만들어진 상태라 이건 뭐.. 쩝.. 뭐 여튼.. 단 하루로 3만점 약간 안되게 포인트 올렸습니다.. 좀 시간이 있다고는 쳐도 약간 폐인모드로 겜했었네요.. 반성.. 이제부터 페이스는 대충 하루 1만포인트 정도..면 좋겠는데 어찌 될지는 두고볼 생각입니다.
예상외로 괜찮았던 럽장판...
남편이랑 같이 가서 봤는데 저는 괜찮았으나 남편은 "종교이기때문에 가는거지 재미로 가지 않는다" 라는 말을 남겼네요. 그럭저럭 평범하게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으면 재밌게 볼만했던듯 합니다. * 모바일 티켓팅을 한 경우 특전이 따로 지급되지 않으니 창구 직원에게 문의하셔서 종이 티켓으로 재출력 받아서 도장 받으시면 특전 지급이 가능합니다. * 이수 메가박스에서 브로슈어 얻으려고 했는데 이미 다털렸네요. 후.. * 저는 호대장이 특전이고, 제 남편은 린쨩이 특전으로 나왔습니다 orz * 이수 메가박스에서 마지막곡 끝나고 스텝롤 끝나니까 전부 다 박수치면서 일어났네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제 막무가내 요청을 들어주며 이 여정을 함께해준 남편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젠카

저도 럽장판 아주너무정말 잘 봤습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0.가능하면 개봉일 당일에 보고 싶었지만, 리얼라이프의 벽도 있고 해서 주말에 부랴부랴 봤습니다. 1.애당초 극의 기승전결이라던가, 완성도같은 것은 아~주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딱 기대하지 않은 만큼만 하긴 하더군요. 뭐 전에 TV판 이야기를 하면서도 말했지만 그냥 팬서비스로는 적당한 100분짜리 PV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러브라이브의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아닌 건 아닌 거니까 뭐. 전반적으로 노조미가 예뻤으니 됐다 정도로만 하죠. 그리고 극장의 사운드로 웃치 목소리를 듣자니 소름이 올라올 정도로 고음역대였다는 것 정도? 하하하하하. 2.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그러지 않을거라고 믿고 싶긴 하지만 모니터 앞에서만 살다보니 기초공중도덕을 다 잊으셨는지 굉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월래 갈생각까진 없었지만 럽장판이 예매율 1위를 넘겼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극장에서 박수치는 사람,우는 사람,네소베리를 들고오는 사람 그 외 등등 여러가지 신세계(?)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마침 러브라이브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기도 했구요 애니를 보진 않았지만 여러곳에서 내타당해서 무슨 이야기인지는 다 알고있고 극장판 보는데 지장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결국 오늘 가봤습니다 이 와중에 하나 모자란 거 보소..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봤습니다 마침 시간대도 적당해서 느긋히 집에서 나오기도 좋았습니다 조금 빨리 도착했지만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게 뭐야 이거 무서워;; (메가박스에 럽라력이 넘쳐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