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제스티리아
Posts
43 posts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플레이 중
일단 꽤 잘 만들어졌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엑실리아부터 3작 연속으로 삽질만 하고 있던 거에 비하면 (X2도 개인적으로는 좀 거슬리는 부분이 많았던지라) 베르세리아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적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부터 얘기해보자면 우선 필드가 기존 오픈월드 테일즈의 근본적인 단점에서 벗어나질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쓸데없이 넓은데 내용물은 거의 없고 에너미 심볼이 대다수입니다. 그나마 디스커버리라도 있었던 전작에 비해 디스커버리도 없어요. 거기다 필드가 넓어져서 그런지 괜히 적들의 시야가 넓어서 뒷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전투 면에서는 여전히 약점연계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심지어 종족약점까지 다 찔러야 체인이 들어가는 사양이라 종족이 많은 몹은 체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1쿨 完 - 방영 전에 썅욕질해서 죄송합니다
이 미소 하나를 보기 위해 첫 화때부터 달려왔다만. 에가오데스 그 동안 불안 + 조롱 100%의 시점으로 봤던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원작의 그 개연성도 없고 올드 팬들의 기대를 저 멀리 심연 바닥으로 내쳐버린 시나리오를 어찌어찌 뜯어 고쳐 각색한 덕분에 방영내내 눈깔 찌푸린적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오히려 ufotable의 고퀄리티 작화와 연출애니메이터들의 생명은 어디로에 대작 판타지 영화를 방불케하는 BGM에 몰입하면서 보는내내 눈이 굉장히 즐거웠음. 사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캐릭터 비중과 역활이 가면 갈수록 엉망이 되가던 원작에 비해서 더 크로스는 각색하면서 다시 재정립시켜서 원래 돋보여져야 했을 캐릭터들을 살려냈다는거.공주창녀 아리샤는 대표적인 예로 0화 때부터 1쿨의 중심 인물로서 방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10,11화 - 유리멘탈이 아닌 공주씨
프로듀서 2기에요 2기 하긴 베르세리아 분량 처드시고 안 만든다하면 그거 완전 개새끼 아니냐. 이번 편들이 제스티리아의 내용이 중반부로 흘러가게 되는 큰 이벤트들을 다루는데 원작하고 가장 큰 차이점이 원작에서는 아리샤는 거의 인질로 잡혀서 슬레이 일행이 거의 강제로 전쟁에 참여한다는 내용이지만 TVA에서는 아리샤가 자기 의지로 전쟁을 막으러 간다는 것. 이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게임에서는 능력도 능력이지만 아리샤는 뭔가 하려고는 하지만 무능의 극치에 유리멘탈의 공주일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묘사를 많이해서 자연적으로 도사의 종사로서는 불합격에 같이 동행 할 수 있는 진정한 동료가 아니라는걸 나타내려고 안간힘을 씀. TVA에서는 각색을 하면서 유리멘탈의 무능 공주가 아닌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9화 - 이번화 볼거리
노르민 천족이란? 이 게무의 마스코트...는 개뿔이고 나중에 그냥 잉여취급하게 되는 왜 있는지 알 수가 없는 묘한 존재.(..) 이거 완전 용가리 디 워 심형래가 좋아합니다 이번화의 아리샤는 존나 귀여웠습니다 하앜 아리샤는 역시 저 표정이 제일 커엽 유열 역시 제스티리아 카무이 중에서 제일의 성능을 자랑하는 미쿠리오 카무이 내 크고 알흠다운 카무이를 봐줘 어떻게 생각해 공주님 응딩이 하앜하앜 솔직히 베르세리아 파트 빼고 지금까지 매끄럽게 각색 잘하면서 나가고 있어서 뭐라 할말이 없다. 문제는 다음화 부제가 '아리샤 디프다' 라서. 여기서 이 아니메의 운명이 어찌 갈릴것인가..... 지금까지 이렇게 히로인력이 넘치는 공주님을 외계인들은 어찌할것인가. 다음화가 존나존나....아 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