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제스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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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8화 - 쿠소겜을 하고 싶지않은 이들을 위해...
저 승질 드러운 로릐 꼬맹이도 더욱 로릐인 시절도 있었구만. 팬서비스 정말 잘해주는 외계인들 센스에 감탄한다. 이번 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엇던건 자비다의 지크프리트 사용법인데 원작 게임에서는 지크프리드 사용시에 애니처럼 평범한 총처럼 쏘는게 아니라 페르소나 3 애들처럼 자신의 머리에다 격발해서 버프하는 식으로 사용함. 오프닝에서 자비다가 평범하게 쏘길래 좀 위화감이 들었는데 진짜 본편에서도 그럴줄이야. 뭐 이번화도 에드나가 빙마한테 날려오는 바람에 공주님 안기식으로 등장한다던지 처음부터 슬레이와 맞붙지않는 자비다라던지 마지막에 이성을 찾아 에드나를 알아보는 아이젠이라던지 애니 연출을 위해 많은 부분이 각색되어 나옴. 솔직히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에서 맘에 드는건 슬레이가 원작에서처럼 꼭두각

엑실리아도 캐릭터 후빨 수준이 제스티리아 못지않게 쩔어줬는데
엑실리아도 주인공 파티가 미라를 빨아주는 수준이 제스티리아 로제 못지않게 진짜 개 쩔어주기는 했던게 미라가 어떤 좆망짓거리를 해도 주위에서 미라를 탓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지들이 사과하는거 보고 참 벙쪘던게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데. 사실 이것도 그쪽 팬덤에서 꽤나 욕을 먹었던 요소였기는 했는데 지금의 제스티리아 로제만큼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음. 일단 제스티리아랑 달리 엑실리아는 히로인 사기질을 하지않았던게 첫번째고 미라의 비쥬얼이 로제보다 훨씬 우월했던게 2번째고(일단 젖탱이부터 우월함) 실제로 미라는 엑실리아 세계관내에서 진짜로 '스고이' 한 위치에 있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파티에서 스고이스고이 하면서 빨아줘도 적어도 로제년보다는 그러려니 했던게 3번째임 미라 캐릭터 디자인도 그동안 이노마타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7화 - 본편으로 돌아와서...
이노마타 무츠미 여사 디자인 중에서 사실 되게 잘 뽑은 케이스기는한데 원작에서의 악행(?) 때문에 도저히 좋게 봐줄 수가 없는 라일라. 사실은 라크스다 카더라 이제는 뭐 원작하고 거의 사실상 스토리 진행에서는 길을 달리하겠다고 봐도 되는데 레디레이크의 드래곤 습격이라든가 미쿠리오의 파티 이탈이라든가 심지어 원작에서는 코빼기도 본적이 없는 트랜지 롱스 라든가. 오리지널 각색 요소가 참 넘쳐서 일일이 열거하기도 귀찮을 수준. 질병으로 막장이 된 마을 마린드로 가게된 알리샤와 또 동행하면서 알리샤야말로 이 애니의 히로인이라는 것도 계속 어필해주고 있고. 근데 이게 보니 1쿨 완결 예정이라는거 같은데 그런거 치고는 진행이 스무디하다 못해 걍 너무 느긋해. 아직 파티의 반밖에 안 채운데다 미쿠리오와의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6화 - 게임 광고편 끝
저 소녀는 훗날 아랫가슴 노출광 중2병 짐승년이 되어 날뛰게 된다는 팩------------------트 감금 조교는 위대한것이다 아 드디어 끝났습니다 게임 광고용 애니메이션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더 크로스. 아 네 이제 게임 발매일도 거의 안남아서 그런지 지금 반남 새끼들이 또 페미통에 돈 쥐어주고 평점 올려먹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솔까 이 아니메에 남은건 벨벳의 아랫가슴과 시어리즈의 윗가슴 뿐이지만. (마길루 그거 완전 드럼통) 사실 제스티리아 때도 이거처럼 초반부를 OVA로 만들어서 게임에 넣어준적이 있는데 ㄹㅇ그거만 보고 게임 원판을 팔아버린 이들을 난 한두명 본게 아니었지. 그 OVA 자체는 정말 괜찮기는 했으니까. (사실 그것도 공주 핫팬츠 이외에는 남는게 없었다능) 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