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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 레벨레이션 2편 출시
캡콤의 호러게임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의 외전 레벨레이션(Revelation) 씨리즈 2편이 모두 30일 출시되어 발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두 편은 각각 원작 4편과 5편, 6편 사이의 틈새를 다루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액션성이 높았던 기존 작품에 비해 호러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닌텐도 3DS용으로 처음 출시되어 각종 콘솔 기기와 PC로 이식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래픽이 대폭 발전되었고, 닌텐도 스위치만의 조작 방법도 추가되었습니다. 양손에 조이콘을 나눠 쥐고 이를 움직여 총기를 발사 또는 재장전할 수 있는데다 칼 등의 무기도 바로 꺼내 활용할 수 있고, 또 조이콘을 나눠 들고 두 사람이 동시에 플레이하는 코옵 방식도 지원됩니다. 모든 DLC와 엑
![[뜬금 재연재]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7부 1편 - 유카리 (백화점)](https://img.zoomtrend.com/2017/09/12/b0051210_4ff0094904b2f.jpg)
[뜬금 재연재]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7부 1편 - 유카리 (백화점)
연재 리스트 보기 요새 유튜브에서 제목은 검열하면서 동영상 내용은 하나도 안 보는 해괴한 검열을 하고있어서 제목에 '무서운'이 들어가는 학무 연재가 곤란해진 관계로 츠키코모리를 다시 해보기로 했습니다. 왜 나는 내가 하기 싫은 게임만 하게되는 것인가... 아무도 없는 밤의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유카리가 마네킹을 찾으러 가다가 벌어지는 괴담입니다. 끝

공포 소설가의 공포 모험 이야기, '앨런 웨이크'
먼저, 앨런 웨이크는 제 취향에 맞는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꽤 심약한 편이라 공포 게임을 즐기지는 못하거든요. 다키스트 던전 같은 경우는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공포에 떨기는 하지만 게이머가 공포에 질릴 만한 내용은 없고요. 픽픽 죽어나가는 캐릭터들이 분노를 준다면 모를까요. 거기에다가 게임의 난이도가 높고 등장하는 적들을 죽이는 방식이 어려웠던 것도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손전등을 비추고 총을 쏘아 맞춰서 적을 죽여야 하는 방식인데, 아무리 손전등을 비추고 총을 쏘아도 적들이 죽지 않아서 같은 장소에서 몇 번씩 게임을 반복하다보니 피로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이건 제가 제대로 손전등을 오래 안 비춘 탓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서도... 제 취향과는 다른 게임이었지만, 그래도 게임 자체는

녹즙회사가 녹즙을 소재로 만든 충격의 공포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일본의 녹즙 회사가 녹즙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푸른잎관의 밤' 이라는 사운드 노벨 공포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서 한 번 해봤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너무 큰 공포를 느껴버렸기 때문에 블로그에도 한 번 올려봅니다. 정말 너무 무섭다 이 게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