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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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디아블로3] 야만용사 60달성!](https://img.zoomtrend.com/2013/09/21/b0127671_523c3515cd9d4.jpg)
[디아블로3] 야만용사 60달성!
60 달성 하자마자 입찰전쟁로 차곡차곡 모으는 템을 셋팅했습니당. 저 모든 템을 모으는데 40만이 채 안 들었다는 사실! 모저 평균 450에 DPS는 104,655 이네요. 돈 더 모아서 무기 바꿔야지! 난이도가 높아도 녀석들이 푹푹 썰리는게 기분이 좋네요 ㅎㅎ

'디아블로3'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곧내...라지만 제가 다시 디아블로3를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10.3 패치 이전... 말 그대로의 불지옥 같은 불지옥 난이도에서 도살자 앵벌이하다가 지루해서 접었었는데 말이죠... 요즘 주구장창 하는 도타 2도 AOS 게임이다보니 RPG의 손맛이 그리워서 RPG를 하려는데 할 게 없어! 블소도, 아키도, 뭐든! 일단 다 극한까지 가 본 애들이라 지긋지긋 한데다 돈도 음층시리 잡아먹고... 글서 다시 잡게 됬습니다. 근데 해보니 의외로 재밌네요, 수도레기라고 불렸던 수도사로도 불지옥을 어느정도 스릴있게 할 수 있게 됬고 입찰경쟁을 거쳐야 하긴 하지만 쓸만한 아이템들도 어느정도 적정선에서 구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가진 전설템을 팔아서 자금을 만들어 볼까 했지

디아블로3 - 불지옥 클리어
남들은 스타니 심시티 할때, 사놓고 썩히기 아까워서 주말 틈틈이 수개월 만에 클리어. 많이 쉬워졌지만, 그보다 아이템들이 많이 싸진데다 돈을 어지간히 안 썼다는 것을 느꼈다.

이겼다! 디아블로 3 끝!!
스크린 샷을 클릭해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디아블로 3]는 처음 나왔을때 폭발적인 반응이 이런저런 안 좋은 평들이 많아져서 지금은 그때의 인기가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꾸준히 패치를 통해서 난이도와 영웅별 밸런스도 조절하고 새로운 컨텐츠도 꾸준히 공개하고 있죠. 그덕분인지 중간에 손 좀 놓았다가 불지옥 난이도가 어느정도 할만한 수준이 된 1.04 패치때부터 다시 성역을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드디어 오늘 불지옥 난이도의 디아블로까지 때려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몇몇 분들에게 성능 좋은 아이템을 공짜로 받았기에 더욱 수월하게 클리어를 한게 아닌가 싶은데, 아직 '정복자 시스템'의 만렙까지는 한참 멀었고 '괴물 강화'나 '불지옥 장치'를 제대로 써보지 않았어도 당분간은 남자 야만용사에 손을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