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터너
Posts
7 posts![[n번째 이별중] 뭐..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헀다](https://img.zoomtrend.com/2022/10/01/a183b1a6e1177d92b86a4efd0f9caf4e.jpg)
[n번째 이별중] 뭐..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헀다
감독;앤드류 볼러출연;에이사 버터필드, 소피 터너, 스카일러 거손도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영화는 데비한테 차인 스틸먼이 타임머신 어플로 완벽한 연애를 할려고 하는 과정과 그 이후의
킬러 인 하이스쿨, 2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쌈마이한 포스터 뭐냐곸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헤일리 스테인필드 나온다길래 관심 가졌었는데, 크레딧 자세히 보니까 다른 사람도 아니고 무려 사무엘 L 잭슨 옹이 나오시더라고. 그래서 보게된 영화. 근데 헤일리 스테인필드 나온다니까 본격 액션 영화일 거라고 기대한 건 물론 아니었지만... 이 정도로 낚일 줄은 몰랐다. 그냥 저냥한 액션 코미디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했지. 허나 막상 본 영화는 액션의 '액'은 커녕, 그냥 평범한 하이틴 무비였던 것이다. 후반부 주인공 여고생 둘이 홈커밍 파티 준비하면서 의상 입어보고 벗고 하는 몽타주 장면 나올 때 생각했음. '낚여도 너무 크게 낚였구나...' 설정부터 정신이 나갔다. 어린 여자애들을 데려다가 킬러로 훈련시키는 비밀 조직의
엑스맨: 다크 피닉스 (2019) / 사이먼 킨버그
출처: IMP Awards 우주왕복선이 대기권 밖에서 태양풍 플레어에 사고를 당해 위기에 빠지고 구조를 위해 투입한 [엑스맨]은 작전 중에 진 그레이(소피 터너)가 거의 죽을 뻔 한다. 태양풍을 흡수하는 방법으로 살아났지만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몸 속에서 끓어오르는 힘을 통제하지 못한 진 그레이는 자비에 교수(제임스 맥어보이)가 막아놓은 어린 시절 기억마저 풀고 과거 자신이 살았던 집으로 간다. 시리즈 전개를 볼 때 언젠가 나오는 것이 당연했던 [다크 피닉스 사가] 각색편. 모종의 계기로 흑화하고 자신이 가진 엄청난 힘을 통제하지 못한 진 그레이와 이를 수습하며 성장하는 [엑스맨]을 다뤘다. 이야기는 전편에서 이어지고 두갈래 돌연변이 공동체가 존재하는 상황. 여기에
엑스맨 다크 피닉스 IMAX - 사이먼 킨버그, 엑스맨을 무덤으로 밀어넣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좀비가 된 외계인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혹평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외계인조차 능력을 탐할 정도로 진/피닉스(소피 터너 분)가 강력해졌다면 인류 전체를 위기로 몰아넣거나 최소한 대도시 하나는 날릴 만한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하지만 진이 마을 하나를 날리는 장면조차 제시되지 않습니다. 민간인 학살의 멍에를 씌우지 않고 진을 끝내 생존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이나 서사의 갈등과 액션의 스케일 모두 미달입니다. 대도시가 아닌 열차로 공간적 배경이 국한된 클라이맥스에서 열차 위에 매달리고 내부로 달려드는 외계인들의 모습은 좀비를 연상시킵니다. 엑스맨 시리즈에 처음 등장한 만큼 외계인이라면 새로움과 강력함을 겸비해야 하지만 그와는 거리가 멉니다.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