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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경남, '前 국가대표 수비수' 조병국 영입

[오피셜] 경남, '前 국가대표 수비수' 조병국 영입

경남 FC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클래식 잔류의 멤버 중 1명인 조병국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이기도 한 조병국은 K리그, J리그, 중국 슈퍼 리그, 태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을 한 베테랑 수비수인데요. 경남 FC는 2016시즌 챌린지 팀 중 가장 많은 실점을 기록을 하게 되자 자유 계약 신분의 조병국을 영입하게 된 것이죠. 위치 선정과 제공권이 뛰어난 수비수라 경남 FC가 수비 보강을 하게 된 셈입니다.사실 확률은 낮을 수도 있겠지만 경남 FC가 수비 보강을 통해 과연 재도약을 할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경남 FC

오랜만에 K리그.. 끄적끄적.... 경남FC 어디로 가려고 그러지?

오랜만에 K리그.. 끄적끄적.... 경남FC 어디로 가려고 그러지?

긴린코 호수..|2015년 11월 25일

승강제 때문?…'축알못' 경남의 한심한 탓 경남FC가 발표현 경영 혁신방안을 두고 실소를 멈추지 못했네요..도대체 얘네 무슨 생각으로 이런걸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건지..어처구니가 없어서요... 특히 [[ 박 대표는 승강제에 대해 거론했다. “K리그는 기업 구단 위주인 1부(클래식)와 시·도민 구단 위주인 2부(챌린지)로 나뉜 형태다. 기업 구단은 든든한 재정 지원 속에 1부에만 상존하고 있는데 비해, 자율 경영 능력이 부족한 시·도민 구단은 2부에만 상존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우수 선수 부재와 TV 미중계 등 기업체 광고비 확보가 어려워 지자체 보조금과 지역 기업 후원금에 의존하고 있다 (중략) 경남은 자신들의 잘못을 승강제라는 제도에 뒤집어씌우고 1·2부 통합, 한마디로 폐지해야

[K리그] 10R - 이번 시즌은 전북 1강?

無我之境|2015년 5월 10일

포항 2 : 2 성남 뒷심 부족이 아쉽다. 어떻게 후반 45분 이후에 2골을 내주냐. 고무...전반에 PK골을 이끌어낸 건 좋았는데, 후반에 퇴장 당하면서 승점 3점이 날라가는 불운의 전조가 되고 말았다. 올해도 여전한 애증의 대상...고무. 모리츠의 플레이를 제대로 본 건 오늘이 처음이다. 후방으로 내려와서 패스를 뽑아 주는 건 꽤 좋아 보이던데, 최전방 공격수로서의 파괴력은 글쎄다. 최근 꾸준히 출장 기회를 얻고 있는 문창진이 살아나는 것 같아 좋아 보인다. 마무리만 좀 더 정확하면 좋겠다. 이광혁도 괜찮은 것 같고. 이명주와 김승대 콤비가 제대로 터졌던 지난 시즌 초반을 제외하면 포항은 슬로우스타터인 경우가 많았다. 모든 팀을 상대로 한 경기씩 치러 본 11라운드가 지나면

[K리그] 14R -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었던 경기들

無我之境|2013년 6월 24일

논문 통계 돌릴 것도 있었고, 포항 경기가 없기도 해서 오늘 경기들은 신경을 끄고 있었는데, 뒤늦게 결과들을 살펴 보니 꽤 흥미롭더군요. 경남 6 : 0 대전 페트코비치 감독의 K리그 복귀전. 대전을 상대로 엄청난 대승을 거뒀는데 이것은 페트코비치 감독의 효과일까요? 경남이 과연 이 상승세를 이어서 후반기 다크호스로 떠오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참고로 경남의 다음 상대는 전북. 페트코비치 감독의 효과가 상위팀을 상대로도 유효할 지는 곧 증명이 되겠네요. 대구 5 : 3 울산 휴식기 동안 대구와 울산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야구 스코어를 방불케 하는 난타전 끝에 대구가 시즌 첫 승을 신고하였습니다. 대구의 다음 상대는 부산. 이번 라운드 경남 못지 않은 화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