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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2013 13라운드 vs 경남

K리그 클래식 2013 13라운드 vs 경남

lihykyoo|2013년 6월 3일

여전히 안풀리는 경기 ㅠㅠ 후반 초반에 밀어붙일때 한골 넣었어야 하는데... 아쉽다.후반 종료 직전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던 경기였다. 이제 한달동안 휴식기가 생겼다. 부상선수가 너무 많았는데 다행이다. 경기도 없고 이제 뭐하나 ㅠㅠ

[K리그 클래식] 6R -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포항과 경남

無我之境|2013년 4월 14일

경남 1 : 1 포항 경남 1 보산치치(전43) 포항 1 배천석(후24) 경고: 이한샘, 강민혁, 스레텐(경남), 김대호, 황지수, 박선주(포항) 퇴장: - 경남 출전 선수(4-2-3-1) 백민철(GK) – 김용찬, 스레텐, 윤신영, 정다훤(후14 최현연) – 강민혁 이한샘(후29 정대선) - 보산치치, 조재철(후42 강종국), 부발로 – 이재안 포항 출전 선수(4-3-3) 신화용(GK) – 박선주, 김대호, 배슬기, 정홍연 – 황지수, 이명주(후6 문창진), 신진호 – 김승대, 박성호(후41 조찬호), 이광훈(후18 배천석) 주중에는 4월 답지 않은 추운 날씨로 많이 움츠러들었던 것 같은데, 다행스럽게도 주말이 되니 추위가 많이 풀렸다. 직관하기 딱 좋은 날씨...더군다나 포항이

[K리그 클래식] 3R (1) - 올해 첫 직관은 경남과 전북의 경기!

[K리그 클래식] 3R (1) - 올해 첫 직관은 경남과 전북의 경기!

無我之境|2013년 3월 17일

경남 1 : 1 전북 이번 시즌 첫 직관 경기는 오늘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졌던 경남과 전북의 경기입니다. 아들 둘을 데리고 삼부자가 다녀 왔네요. 지난 주 부산과의 홈 경기도 만원 관중이었던 걸로 아는데, 지난 주 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많은 관중이 창원축구센터를 찾았습니다. 시작 시간에 딱 맞춰 갔더니 주차장에 차 댈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인근 주택가에 겨우 주차시켜 놓고, 두 꼬마의 손을 잡고 경기장까지 걸어 갔다 왔습니다. 꼬마들 챙기느라 사실 경기는 제대로 못 봤네요. 아이들 먹일 컵라면이랑 과자 사려고 매점 앞에 줄 서 있는 바람에 후반 초반에 터졌던 경남의 동점골도 못 봤다죠. 그래도 화창한 날씨에 넓다란 축구장에 찾아와 앉아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즐거운 일입니다. 경기장

상위 스플릿에 들어갈 마지막 팀?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8월 24일

오늘은 본격 평민이 호랑이 동굴에 들어가 호랑이 잡는 날 글쓰는 사이에 대전이 실점해버렸지만 참 똥줄타는 경기였음. 하태균의 버저비터보단 김형범의 감아차기가 인상적이었다. 유감독 화이팅! 인천은 전북을 잡아버렸고, 성남은 제주를 잡으면서 실날같은 희망의 성남인이 되어가고 있다. 일단 상위 스플릿 턱걸이 후보자는 인천, 대구가, 경남이랑 성남. 4개팀의 마지막 경기는 서울 vs 대구 인천 vs 제주 경남 vs 광주 성남 vs 수원 대구, 인천 둘 다 다음 경기를 이긴다는 전제하에, 대구가 인천보다 3점 이상 점수를 내면 승점/득실차 동률, 다득점차로 대구가 8위, 그 이하면 인천이 8위 대구, 인천 둘 다 비기거나 패하고 경남이 이기면 득실차 우위로 경남이 8위 대구,